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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의 나팔소리(38)

4복음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혼의 양식이다.

작성일 : 2016-08-26 14:3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예배 때 말씀전함을 설교(說敎)라 칭한다. 설교의 뜻은 말로 모르는 지식을 가르친다는 의미이다.

즉 모르는 지식을 알게 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아는 지식을 다시금 들을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이 시대 교회들은 주일 학교 때 배운 4복음을 전하지도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전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여기에서 설교라 함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말씀이 영혼의 양식이라 함은 우리가 밥을 먹되 한평생 똑같은 밥을 먹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4복음 예수님의 말씀은 주식이요 나머지 성경은 부식으로 비유하면 된다. 바꿔 말하면 예배 때 말씀을 들음은 영혼의 양식을 먹는 시간이다.

 

양으로 비유하면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가 4복음 예수님의 말씀이란 사실을 기독교인들은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는 안타까움이다. 설교는 요리강습으로 본다면 항상 배가 고프지만 설교를 영의 양식을 먹는 것으로 본다면 한 번의 식사에 내 영혼이 배가 부르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설교를 듣는 자는 끊임없이 영혼이 갈급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영혼의 양식 먹는 자는 영혼의 만족함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무엇을 전 할 가 준비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때 그 시에 주님께서 기억나고 생각나게 하시고 말 재주를 주어 성도들을 은혜롭게 하겠다고 하셨다.

 

하지만 이 시대 신학교에서는 한 주간 주일 설교 준비를 하라고 가르친다. 이는 예수님께서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정면으로 거역하며 죄를 범하는 것이고 죄악으로 물든 영혼의 양식이므로 이 설교를 듣는 자는 양이 독초를 먹음 과 같다는 사실이다.

 

몸이 건강한자는 날마다 밥이 달고 맛있게 먹는다. 마찬가지로 영혼이 건강한자는 4복음 예수님의 말씀을 예배 때먹을 때 마다 꿀 송이 같이 달고 은혜로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누구의 교훈과 말씀과 유전이 영혼의 양식이 될 수 없고 오직 4복음 예수님 말씀만이 영혼이 먹고 살 영원한 양식인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하늘로써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셨다(요한복음6장). 조상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는 육의 양식이었지만 영의 참된 양식을 나의 살과 나의 피라고 하셨다. 그 때에 제자들은 이 말이 참 어렵다고 하셨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다 하시며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다.(요한6장63절)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인 예수말씀을 끊임없이 들어 먹어야 내 영혼이 구원 받고 온전한 알곡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66권을 똑같게 보고 있는 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원수를 미워하라는 것이요 예수의 법은 원수를 사랑하라 함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옳다. 옳다. 아니다아니다 이도 저도 아닌 것은 악한데서 온 마귀의 종자라고 하셨다는 점이다. 지금도 마귀는 낚시꾼과 같다. 이미 잡아놓은 물고기 같은 불신자들은 관계가 필요 없다. 다만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는 교회에 있기에 마귀들은 이 시대 교회에서 역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 마귀가 있듯이 지금도 교회에서 마귀가 역사하고 있음을 우리 모두는 절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世界마음學會 會長
예수말씀실천선교회(예실선)대표 (滿船)이 중 선 목자 (유트브 : 예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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