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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의 소리(39)

세례(洗禮)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천국에 가지 못 한다

작성일 : 2016-08-26 14:3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고” 마가복음 16장16절에 말씀하셨다. 이는 세례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참으로 중요함을 말씀하고 계심이다.

 

세례의 뜻은 깨끗하게 하는 예의범절이 있다는 것이며 이 비밀을 모르면 천국에 갈수 없다는 점이다. 먼저 세례를 받는다는 말은 진행형으로 받고 있다 의 준말이다.

 

받을 은 미래형이며 받은 은 과거완료형이다. 받는 은 진행형이란 점이다. 즉 세례는 단발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발을 닦듯이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번 목욕한 자는 발만 닦으면 깨끗하다는 세족식과도 연관이 있다. 지금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약식세례냐 침례냐 분쟁하고 있으나 이는 성경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 난 분쟁이다. 우리는 먼저 세례의 비밀을 알려면 구약의 제사를 보아야 한다.

 

첫째 세례의 의미는 영혼을 깨끗이 한다는 의식 즉, 참된 예배를 의미함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 속건제물이란 대속제물을 드려 죄를 사함 받았다. 즉 하나님의 법을 범하여 죄악으로 더러워진 영혼을 속건제를 통하여 사함 받는 것이 구약시대에 영혼의 참 세례인 것이다. 지금은 예수님의 말씀의 법을 범하였을 때 우리의 영혼은 죄악으로 얼룩져 있다는 것이다.

 

이 때 우리는 예수말씀의 법에 근거하여 예배 때에 성도들의 죄를 목자들이 사해줘야 하는 데 이것이 바로 세례인 것이다. 바닷물은 율법을 상징함이요 요단강은 물고기가 먹고 살 예수말씀의 법을 상징함이다. 예수말씀의 법에 근거하여 목자들은 성도들의 죄를 사해줘야 한다. 이는 세상 죄를 말함이 아니요 오직 예수말씀의 법을 어긴 죄를 말함이다.

 

예를 들면 내일 일 염려하지마라... 원수를 사랑하라... 모독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등 예수의 법을 어긴 죄를 예배 때 예수의 종인 목자가 사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요20:23)하셨다. 하지만 이 시대 목자들이 교회에서 예배 때 죄를 사해주는 곳은 없다 도리어 각자 하나님께 기도하여 죄를 사함 받으라며 잘못 가르치고 있다.

 

나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고만 믿으면 지을 죄까지 사함 받았다며 엉터리로 가르쳐 성도들을 지옥으로 몰아넣고 있는 실정이다. 나아가 천주교는 고해성사를 통하여 세상 죄까지 하나님이 사하도록 돕는 다고 가르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눅5장에 예수님은 지붕을 뚫고 들어 온 중풍병자에게 말하길 “자네 죄가 사해 졌느니라” 말씀하셨다.

 

중풍병자가 죄를 고하지 않았어도 예수님이 죄를 사해주시니 당시에 바리새인들은 참람하도다. 하나님 외에 누가 죄를 사하느냐 하니 예수님은 인자에게 죄사할 권세가 있는 것을 알게 하노라 하시며 중풍병자를 일으켰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세례의 본질은 예수말씀의 법에 근거하여 예배 때 마다 성도의 죄를 목자들이 사해주는 것이다.

 

이는 눅16장 5절-8절에 보면 지혜로운 청지기는 기름 백말 빚진 자를 불러다가 50%탕감 하여 줬고 밀 백 석 빚진 자를 불러서는 채무 중 20%을 탕감 해 줬다. 여기의 비밀은 성도가 신앙생활 처음 시작하여 첫 예배 때에 목자가 이제까지 지은 모든 죄를 사하여 주는 것이다. 그런 즉 기름 백말 중 50은 인생에 반을 살은 50세로 보면 되고 또한 사람인 20%을 사함 받은 자는 인생에 전체수명 중 20%을 살은 20세 청년이었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나머지 남은 50년과 80년 날마다 그 날 그날 지은 죄를 발을 닦듯이 예배 때 지은 죄를 사함 받아야 함을 채무를 갚아나가라는 의미로 가르쳤다는 점이다. 이는 세례를 늘 받아 영혼의 깨끗해진 성도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도들은 세족식과 세례의 비밀을 깨달아서 영혼과 마음이 청결하여져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22장 9-14절에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는 길거리에서 많은 사람을 데려와 잔치 집을 채우라 하여 채웠는데 이때에 임금이 들어와 너는 왜 예복을 입지 않았느냐 하니 한 사람이 유구무언 이었다. 이 말은 즉, 입은 있는데 말이 없었다는 점이다. 이 사람이 생각하기는 ‘딴 사람들은 깨끗한 옷을 입고 있는데 어찌하여 나만 더러운 옷을 입고 있을까...!’ 의문이었던 것이다.

 

여기에서 세례의 비밀을 알고 예배 때마다 죄 사함을 받은 자들은 모두가 예복을 입은 자요, 세례의 비밀을 모르기에 예배 때마다 죄를 사함 받지 못한 영혼은 마음이 더러워져 있으므로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인 것이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5:8) 이때에 마음이 청결하지 못한 자들인 그들에게 말하길 임금은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을 밖의 어둠에 던지라 하니 어둠에서 울며 이를 갊이 있다”(마22:11-13)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세례의 비밀을 모르는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예배 때에 예수말씀의 근거하여 죄를 사해주지 않고 있으며 이들은 목자 없는 양같이 죄악 가운데 헤매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므로 세례의 비밀을 모르는 자는 영적으로 눈 먼 소경들이요 이 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음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世界마음學會 회장
예수말씀실천선교회(예실선)대표 (滿船)이 중 선 목자 (유트브 : 예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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