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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지상군 페스티벌 후원금 1천만원 전달

작성일 : 2016-09-12 22:2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한승구 계룡그룹 부회장은 12일 오후 3시 육군본부를 방문하여 이한기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기획단장(소장)에게 ‘지상군 페스티벌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10월 계룡대에서 열리는 육군의 대표 가을 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마다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부회장은 “이번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육군의 강인함과 다양성을 국민이 직접 보고,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군문화축제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6.25참전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인 기업가로 육군에서 추진하는 예비역 위문사업과 대민행사에 동참하며 민∙군협력의 뜻깊은 후원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계룡건설은 6.25참전 국가유공자중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육군과 복지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무주택 참전 유공자 내집마련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매년 1억원씩 총 5억원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 2010년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해병대 사령부에 위문금(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고 지난 2013년에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재정적 후원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출연했다. 

 

또 군의 혹한기와 혹서기 훈련, 을지연습 등 국토방위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육군에서 추진하는 육군 어린이날 행사 등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