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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9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자

작성일 : 2021-09-06 16:2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가라사대 “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중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누가복음 19장 12절)

사람의 마음은 말을 들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마음도 예수님의 말씀 속에 그분의 이야기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을 비유로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깨달아서는 안 될 자들이 있기 때문에 비유로 감춰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야기도 비유의 말씀인데 여기서 말씀하는 어떤 귀인은 바로 예수님이 귀하고 귀한 귀인입니다. 예수님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 즉 하늘 나라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각각 열 므나를 주며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 장사 하라 합니다.

 

그렇게 10명의 종들에게 열 므나를 주면서 귀인이신 예수님이 왕위를 받아서 돌아와 은 준 종들의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부른다고 15절로 말씀합니다.

 

16절에 보니까 “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 예수님을 따르는 종이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기니 주인이 착한 종이여 하면서 칭찬하며 열 고을 권세를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의 한 므나가 뜻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이스라엘에 화폐단위 중에 가장 작은 단위가 므나인데 주의 한 므나가 뜻하는 것은 예수님의 지극히 작은 한 마디 생명의 말씀이 주의 한 므나 인 것입니다.

 

한 마디의 말씀으로 열 므나를 남겼다는 것은 예수님 말씀 한 마디로 많은 말씀을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것이 바로 열 므나를 남긴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님의 자녀들은 주의 한 므나인 예수님의 말씀으로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열 므나 즉 수 많은 예수님의 말씀을 입으로 남기는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는 주의 한 므나인 예수님의 말씀으로 생명이 되어 수많은 자들을 살려내는 영혼의 양식을 주는 것이 열 므나를 남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둘째가 와서 얘기하는데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 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서 고을을 차지하라 말씀합니다.

 

자 여기서 누구는 열 고을 권세를 주고 누구는 다섯 고을 권세를 준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모든 시험 중에 나와 항상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긴다고 누가복음 22장 28절로 말씀합니다.

 

나라를 맡긴다는 것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한 므나인 예수님 말씀 한 마디로 많은 열매를 맺은 사람과 주의 한 므나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나눠주는 자에게 예수님 나라인 천국의 열 고을권세요 다섯 고을 권세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와서 얘기하는데 주의 한 므나 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말하면서 이는 당신을 엄하고 두려워하여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즉 다른 사람들은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 다섯 므나를 남겼지만 이 한 므나를 받은 사람은 주인을 두려워하여 무소불위요 전지전능이요 없던 것도 있게 하기 때문에 그 한 므나를 수건으로 싸 두면 다른 사람들처럼 힘들이지 않고 열 므나를 있게 할줄 알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그러면서 23절에 말씀합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네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은행은 돈이 있는 곳이요 재물이 있는 곳입니다.

 

주의 한 므나가 많은 곳이 은행인데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교회가 바로 은행입니다.

 

은행에 두라는 얘기는 마음을 예수님 말씀이 있는 교회에 두라는 얘기요 변리는 예수님이 취하는데 예수님의 자녀가 예수님을 대신 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변리를 취하는 것은 바로 무언가 이자를 취하고 이득이 있는데 그것은 교회에 마음을 두면 예수님께서 하늘의 복과 이 땅의 복으로 채워주시는 것이 변리입니다.

 

주의 한 므나를 수건으로 싸 두었다는 것은 예수님 말씀 한 마디를 거들떠도 안보고 쳐다보지도 않는 자들은 27절에 보니까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죽이라 영원한 지옥에 떨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님을 믿는 자녀와 종들은 주의 한 므나인 예수님 말씀 한 마디에 마음을 두기로 작정하셔서 열 므나를 남겨서 예수님이 주시는 나라를 상속받는 자가 되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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