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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23

인간적인 마음을 버릴 권세도 있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권세도 있다.

작성일 : 2022-03-16 13:19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요한복음 10장 7~8절)

예수님은 당신을 양의 문이라 하십니다.

 

 양의 문이라는 것은 결국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이라는 문을 통과해야 만이 예수가 주시는 생명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보다 먼저 온자 바로 수많은 선지자들 이사야,엘리야,예례미야,등등 그들이 절도요 강도라 하시는데 그것은 예수님은 양의 마음을 가진 영원하신 분이시지만 먼저 온 선지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가졌고 유한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들의 말은 양의 생명을 가진자의 말이 아니기 때문에 양들이 듣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9절에 보니까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예수님이 양의 문이요 영원한 생명의 문이기에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즉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이 성경에 들어가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주신 이 성경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구절구절 말씀 말씀마다 예수님으로 들어가야 구원이 있다는 것이며 그래야만이 꼴을 얻을 수 있다 하십니다. 

 

꼴이라는 것은 양이 먹는 풀이요 생명의 양식이요 세상과 구별된 말씀이 꼴입니다. 

 

양이 먹어야 하는 음식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이며 그것이 꼴이요 풀이라는 것입니다. 10절로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꼴은 썩은 꼴이요 부정한 말씀이기에 그 꼴을 먹으면 양의 생명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말씀이지만 예수님이 오신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오셨고 또 풍성히 생명의 꼴들을 주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양의 생명을 주려고 즉 영원한 생명을 주려 오셨고 풍성한 생명의 양식을 주려고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11절로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예수님께서 맡기신 양떼를 돌보는데 선한 목자들은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 하십니다. 

 

목숨을 버린다는 것은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양떼들을 위해서 한 평생을 살아야 하며 그들에게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항상 예수님 말씀의 꼴을 먹이고 치리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그런데 양은 돌보지 않고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 상이 아니라 세상이 주는 삯을 받는 자는 목자도 아니라 하십니다. 

 

양의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 삯군 목자에게 주어진 양은 제양도 아니고 마귀의 교훈으로 그들을 빼앗길지라도 저가 달아난다는 것은 돈을 받고 일하는 자이기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한다고 13절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 상을 보고 목양을 해야 하는데 세상의 삯을 바라고 달려가는 자에게 주어진 양을 가차없이 버리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14절로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내가 내 양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이 아버지요 예수의 생명을 받은 아들을 알고 계시고 아들은 예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있다는 말씀이며 그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아시고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는 것처럼 생명을 준 자와 생명을 받은 자는 서로 아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세상부모도 자식을 위해서 한 목숨을 희생하듯이 예수님도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시더라 17절로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예수님은 버릴 권세도 있고 얻을 권세도 있다 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것을 버리는가 봤더니 목숨을 버릴 권세와 다시 목숨을 얻을 권세가 있다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자가의 본을 보이시면서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우리도 목숨을 버리는 권세 즉 세상 부모가 준 사람의 마음을 버리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버릴 권세인 것입니다. 

 

또한 죽었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셔 영원한 생명을 얻으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영원한 생명을 얻을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계명은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 예수님께 받은 계명이기에 지킬 수 있는 계명이요 반드시 지켜야 만이 그분의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달려가는 여러분이 되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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