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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29

예수님의 능력을 알면 성경을 오해하지 않는다

작성일 : 2022-09-08 09:1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 (마가복음 12장 24절) 부활이 없다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어봅니다.

모세가 이르기를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아내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둘째도 여자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이 다 후사가 없었고 후에는 여자가 죽었나이다.

 

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저희가 살아날 때에 그 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질문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해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알아야 만이 우리는 성경도 오해하지 않고 제대로 알 수가 있는 것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 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요한복음 10장 38절) 예수님이 하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신 것인데 예수님의 말씀이 참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을 때 예수님 말씀 속에 하나님이, 구약의 말씀 속에 예수님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능력을 알아보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나오기 위하여 그에게 능력을 주는데 출애굽기 4장 2절에 보니까 “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 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 하나님의 말씀이 지팡이를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됐다는 것은 작금의 예수님의 말씀을 땅에 버리면 마귀의 교훈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참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게 되면 뱀의 교훈이 되어 사람을 살리는 교훈이 아니라 죽이는 말씀만을 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4절에 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예수님은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의 지팡이를 가지고 있는 자는 마귀의 교훈을 집을 수가 있으며 또한 독이 가득한 교훈일지라도 그 독을 제거하여 말씀을 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5절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믿게 하려고 이러한 능력들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구약 속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능력을 준 것처럼 지금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종에게 그러한 능력을 준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이 명하신 지팡이를 가지고 땅에 던지어 뱀이 되고 뱀의 꼬리를 잡아 다시 지팡이가 되듯이 예수님이 명하신 말씀의 지팡이를 가진 종은 마귀의 교훈을 골라내어 영혼의 양식을 줄 수가 있는 것이며 그것을 땅에 버리지 않고 온전히 지팡이를 부여잡은 자만이 예수님의 사람들을 죄 많은 애굽 땅인 세상에서 그들을 안전하게 천국까지 인도하여 낼 수 있는 것입니다.

 

6절에 보니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문둥이가 발하고 또 다시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니 손이 예전처럼 돌와왔더라.

 

모세의 지팡이는 말씀의 지팡이요 능력의 지팡이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는데 영혼의 문둥병이 걸리게 할 수도 있고 치료도 할 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8~9절 둘째 이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하수를 조금 취하여 다가 육지에 부으라 네가 취한 하수가 육지에서 피가 되리라. 육지에 물을 부으니 피가 되었다는 것은 생명의 말씀의 물인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에 마음에 부으면 먹을 수 없는 물이 되지만 예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 에게 부으면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서 영혼의 먹을 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받을 만한 사람은 예수님의 귀가 된 자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입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곧 말씀의 지팡이요 예수님의 말씀만이 능력의 지팡이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능력을 안자는 성경을 오해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지 않고 부여잡아 승리하고 영혼의 병을 치료하고 깨끗한 말씀의 물만을 먹이기 때문에 많은 자들을 옳은 길, 복된 길, 천국의 길로 인도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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