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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30

예수님이 험한 십자가를 지신 이유

작성일 : 2022-09-15 09:04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代贖物)로 주려 함이니라. ” ( 마가복음 10장 45절)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 시요,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오셨다 하십니다. 


섬긴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에 평강과 평안을 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을 존중하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섬기는 것인데 예수님이 우리 인간의 마음을 섬기려 오셨는데 어떻게 섬기려 오셨나 보니까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친구를 위해서 죽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하시면서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친구라 하셨습니다.

 

골고다 언덕길로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증거하신 사복음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바로 친구요 그런 자를 위해서 죽으셨고 대속물로 하나님께 드린바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지면 소나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려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면 하나님이 흠향하시어 그 죄를 사해 주신 줄로  믿었습니다.

 

제단에 드려진 소나 양이 대신 바쳐지는 제물들인데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속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나를 파는 자는 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왜 십자가를 지셨나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해답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이 같은 마음이므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10절로 “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님이 상함을 받으시기를 원하셨으며 또 질고를 당케 하셨다.

 

질고는 병에 걸려 괴로움을 겪는 일이란 뜻으로 인간의 죄를 친히 담당하시고 십자가로 짊어지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른다는 것은 예수님이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십자가에 질 때가 이른다는 것이며 그렇게 십자가를 지고 나면 예수님이 그의 씨를 보게 되더라.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이 어떻게 태어나느냐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시어 아들이 상함을 받기 원하셨고 또 질고를 당케 하시고 아들이 속건 제물로 드리는 때가 오면 아들이신 예수님이 자식들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날이 길다는 것은 예수님의 생명은 영원무궁한 생명이기에 그의 자식들 또한 영원한 생명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손은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손은 누구입니까 이 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예수님의 손이며 그의 손입니다.

 

손은 도구이며 나팔을 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더라.

 

11절 “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 예수님께서 민망한 십자가를 지고 모든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기시는데 그 씨를 보았기 때문에 만족하신 것이요 예수님이 전파하신 지식의 말씀으로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하시고 사람들의 죄를 친히 담당하셨다.

 

12절 “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존귀한자요, 강한자로 분깃을 얻게 하고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신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의 씨로 태어난 영적인 자식들이 바로 존귀한 자, 강한 자이며 그들과 함께 천국의 분깃을 주고 천국을 침노하여 빼앗는 자에게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험한 십자가를 지시고 민망한 일을 당하시면서 까지 수고하셨나 보니 결국은 당신의 씨를 봄으로 만족히 여기고 그들이 존귀한자와 강한 자가 되어 천국을 상속하게 하려고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 아들이신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의 죄를 지며 범죄자인 우리들을 위하여 기도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따르게 돼있습니다.

 

예수님의 씨인 우리들은 아버지이신 예수님을 따르고 순종하여 존귀한 자와 강한 자가 되어 천국을 상속받은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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