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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33

예수님 말씀의 불이 붙어야 작은 예수가 된다.

작성일 : 2022-10-06 16:02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 (누가복음 12장 49절)

잠언에 보면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고기를 썰 때 칼을 가시는 분들 보면 철 막대기에다 칼을 갈아서 날카롭게 하듯이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예수님의 친구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인자이신 예수님이 당신을 믿는 자들의 마음을 빛나게 하고 영광스럽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마음을 빛이 나게 하느냐 그것은 오늘 주신 말씀처럼 땅에 불이 붙어야 빛이 날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 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의 제자요 예수님의 제자인 예수님의 종은 새것인 예수님의 말씀과 옛것인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성경에서 무언가 먹을 것을 내어오는 집주인이신 예수님처럼 모든 비밀의 말씀들을 푸는데 있어서 구약과 신약을 오가며 음식을 내어 올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불에 대하여 음식을 먹으려면 구약에 말씀을 통해서 먹어야 완전한 말씀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이방신을 섬기던 아합 왕 때 엘리야가 그들을 책망하며 아합왕에게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선지자 팔백오십인과의 대결을 통하여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그를 쫓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쫓으라 말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이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으로 믿는다면 예수님을 쫓아야 됩니다. 

 

마지막 하나님의 종인 세례요한도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하면서 아들을 믿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것입니다. 

 

그렇게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결을 청한 후에 제물로 두 송아지를 가져와서 각각 각을 떠서 나무에 놓고 불은 놓지 말게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 (열왕기상 18장 24절)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신(神)이란 한자는 신기합니다. 

제단에 있는 제물이 피가 흐르고 있고 그 곳에 번개가 내려온 것을 보고 사람들이 신이라 표현한 글자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서는 불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의 죄를 사함 받았다고 믿었던 것처럼 엘리야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 응답하는 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백성들도 그 말이 옳다고 인정합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님도 하늘에서 말씀의 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 말씀의 불이 붙으면 예수님의 원을 풀어 드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말씀의 불을 던지러 오셨고 이 말씀의 불은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점 들불처럼 붙을 줄 믿습니다. 


그것이 바로 옳다고 사람들이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대결을 통하여 바알선지자들의 제물에는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도 없었지만 엘리야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구약 때는 제사이지만 지금은 예배입니다. 예배 때에는 아들을 이름인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예수님 말씀의 돌을 쌓아 예배를 드려야 만이 예수님의 원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이제는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기도한 후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서 번제물과 나무와 물을 전부 태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 그 아들을 통해서 모두가 구원을 받기를 원하셔서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신 예수님이 주님이시며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는 분도 이제는 예수님이란 사실을 알아야 만이 예수님의 말씀의 불이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 마음에 더러운 것들을 다 태워 없애고 깨끗한 마음으로 싹 바꿔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의 불을 사람의 마음인 땅에 던지러 오셨습니다. 


이 말씀의 불이 붙은 자는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거듭난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말씀의 불을 받았기에 작은 예수요 예수님의 상속자란 사실을 항상 마음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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