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 ( 마가복음 12장 29~30절 )

사람이 지켜야 할 계명 중에 첫째가 우리의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유일한 창조주이신 것처럼 예수님도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은 첫째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둘째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 하셨기에 예수님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인생 전체를 걸고 마음과 육신과 뜻을 다해서 사랑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보여 주셨길래 그래야 하는지 구약에 말씀을 통해서 만나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4장 34절로 “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고 예수님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안다고 요한복음 10장 38절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여러분들은 신명기 하나님의 말씀 속에 예수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를 통해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한 일이 있느냐 하면서 이러한 일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 너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죄로 인하여 포로가 되었고 자유가 없는 세상 즉 애굽에 있었습니다.
애굽 땅 세상에 있는 택한 민족을 인도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바람과 파도를 꾸직으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병든 자를 고치는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기에 정말로 예수님만이 이 애굽 땅 세상에서 구원하실 자이시구나 확신을 주신 분이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큰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35절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 이런 이적과 기사를 보이신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그 외에는 다른 구원하실 분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36절 “ 여호와께서 너를 교훈하시려고 하늘에서부터 그 음성을 너로 듣게 하시며 땅에서는 그 큰 불을 네게 보이시고 너로 불 가운데서 나오는 그 말씀을 듣게 하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세상에 있는 자들을 교훈하시려고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하시면서 말씀의 불을 던지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택한 자녀는 큰 불이신 예수님의 말씀의 불을 보았고 또 불가운데 나오는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아니 했다면 아직도 죄악 가운데 무엇이 길인지 무엇이 생명인지 깨닫지 못하고 어두운 애굽 땅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이 없어 주려 죽고 있었을 것이지만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을 위하여 아무도 하지 못한 이적과 기적을 통해서 세상에서 천국으로 인도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신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이글을 쓰는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 12장 31절로 “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 잠언 27장 2절에 보면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랑은 보이는 육적인 사랑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의 사랑입니다. 예를 들면 내 자식이, 내 부모님이, 내 형제가 이 때쯤이면 성질을 내야 하는데 온유한 말과 부드러운 미소를 띤다면 내 마음속에 저가 예수님을 믿기에 저렇게 하는구나 속으로 감탄이 나오고 감동이 밀려와 저를 칭찬하게 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을 초월합니다. 우리들에게 상천하지 이런 일을 보이시고 이런 큰 일을 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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