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 잠언 4장 23절 )

예수님께서는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안다고 요한복음 10장 38절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신 것이며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으면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하나님 안에 계시다는 것을 깨달아 안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모든 말씀 속에 누가 있느냐 봤더니 아들이신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마음을 지키라는 말씀은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우리 사람에게 영원한 마음을 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지키라는 뜻으로 생명의 근원이 그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영원한 마음인 영생을 어떻게 해야 만이 지킬 수가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님의 말씀에 거하는 자는 사람의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가진자요, 믿는 자요, 행하는 자입니다.
그런자에게 성경의 도저히 풀수 없는 말씀을 풀어버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 속에 모든 해답이 있는 줄 믿습니다.
신약성경 속에 나와 있는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어떻게 해야만이 영생을 지킬 수가 있나 만나보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거사라인의 지방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귀신 들린 자는 무덤사이에 있으면서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고랑을 끊고 아무도 제어할 힘이 없었고 자기 몸을 상하고 있던 차에 예수님을 멀리서 보고 달려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애원을 하는데 예수님은 저에게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면서 그를 꾸짖으시고 이름을 물어 보는데 군대귀신이라 말합니다.
군대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정신이 온전해 진후 예수님을 따르고자 했지만 예수님은 그에게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말씀하십니다.(막5장 1~19)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우리는 수많은 교훈을 접한 자요 생명을 떠난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면서 예수님의 말씀만이 거룩한 영이고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많은 더러운 영적인 교훈들을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귀신들이, 더러운 영들이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신 것이요 예수님의 거룩하신 마음을 지키는 첫 번째인 것입니다.
열두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인이 많은 의원에게 괴로움을 받고 있던 것도 허비하고 아무 효험도 없던 차에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믿음대로 혈루의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보시고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말씀합니다. (막5장25~34)
우리 인생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너무나 많은 교훈을 들었기에 생명을 잉태할 수 영혼의 병이 있었습니다.
즉 죄인이었더라 그런데 영혼의 병을 가지고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그 옷에다가 손을 대면 이 병이 나으리라는 믿음으로 예수께 오면 병의 근원이 사라지고 몸에서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옷은 예수님의 마음이며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죄인의 마음에다 영접하면 옷이 깨끗해지고 영혼의 병이 치유되어 예수님의 모든 말씀이 깨달아 지는 것이야 말로 몸이 아는 것입니다.
회당장의 딸이 죽게 되어 사람들이 훤화하며 슬퍼합니다.
예수님은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그들에게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제자들과 함께 아이 있는 곳으로 가시어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하시니 소녀야 일어나라 소녀가 일어나더라. (막5장 35~43)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의 말씀으로 더러운 귀신이 쫓겨 나감으로 생명을 잉태 할 수 없는 몸이 생명을 가질 수 있는 몸으로 변화를 받으며 죽었던 영혼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는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어야 만이 영혼이 사는 역사가 있는 것을 오늘 성경의 사건을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큰 일을 행하사 불쌍히 여겨 주셨고 믿음을 주셔서 구원을 이루셨고 어떤 환난과 고통이 올지라도 두려워 하지 말고 아들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구원의 역사가 있고 믿음을 지키는 기적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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