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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38

거룩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

작성일 : 2022-11-10 17:57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 (마태복음 7장 7~8절)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서 살기위해 필요한 것을 구하기 때문에 염려하게 되고 근심이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하셨습니다.

 

천국에 일을 하기 위해 쟁기를 잡고 세상을 돌아 보는 자는 합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만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 했습니다.

 

오직 천국을 향해서 달라가야 되고 예수님이 주신다는 그 나라 상을 보고 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복을 주시는 방법은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님나라를 구하고 예수님의 옳은 말씀들을 구할 때 땅의 모든 것들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고 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장 29절)

 

세상에서 가장 선한 일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말씀을 구하는 것입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는 그 말씀이 예수님의 거룩하신 말씀이요 천국에서 통용되는 그 말씀을 구해야 나라를 구하는 것이요 의를 구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찾으라 그러면 찾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있다 하셨습니다.

 

마음에 거룩한 나라를 세우려면 마음이 거룩한 성전이 되야 합니다. 구약에서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돌을 사용했습니다.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건축자들은 말씀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예수님의 말씀의 돌을 버렸습니다.

 

그런데 버린 돌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가지고 집을 지은 자들이 바로 예수님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건축자가 되어서 집을 지으면 예수님의 말씀이 머릿돌이 되어 흔들리지 않는 반석같은 예수님의 집이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0장 25절로 보면 “네가 내게 돌로 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 거룩한 제단이요 거룩한 성전에 들어가는 돌은 다듬지 않는 돌로 쌓아야 합니다.

 

다듬지 않은 돌은 세상에서 처음 들어보는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이기에 그것을 사람이 만든 정으로 이리저리 쪼개서 말씀을 바꾸면 부정한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다듬지 않은 예수님의 말씀을 찾아서 성전을 지어야 거룩한 성전이 되고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집이 될 수 있지만 사람이 만든 수많은 교훈으로 말씀을 바꿔서 전하면 부정한 집이요 더러운 전이 되어 험한 세상 풍파에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이 다듬지 않은 돌을 찾았기에 마음에 거룩하고 성스러운 집을 지은 줄 믿습니다. 천국을 구하는 방법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말씀을 구하면 천국이 우리 마음가운데 나도 모르게 임하는데 마음이 거룩한 성전이 되야 합니다.

 

성전에 쓰이는 돌은 다듬지 않은 예수님의 말씀의 돌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두드리라 말씀하십니다.

 

사는 중에도 애쓰고 노력해도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힘들고 또한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진심을 다해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면 닫혔던 마음이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해 예수님의 마음의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다듬지 않은 돌로 마음에 거룩한 성전이 있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서 예수님을 만날 때 비로소 예수님의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도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장 20절)

 

예수님이 건축자가 되어 마음에 거룩한 예수님의 집을 지은 자들은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릴 때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기에 마음문을 열고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체험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예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이기에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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