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ME > 뉴스 > 핫이슈

곧은소리 39

영원한 나라를 받을 만한 자들의 마음.

작성일 : 2022-11-16 16:37 작성자 : 한장완 기자 (ccsd7@daum.net)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 (마태복음 5장 3절~6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 땅의 복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를 받을 만한 자들의 마음이 이러이러해야 만이 복이 있다는 것이며 그런 자들이 천국을 상속받고 천국의 주인이 될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심령이 가난한 자라는 것입니다. 

 

심령은 마음의 영이라는 뜻인데 인간의 마음의 더러운 영이 아닌 깨끗하고 거룩한 영인 예수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자를 뜻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자입니다. 


그가 가난하다는 것은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가난한자의 특징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돌아서면 음식이 생각이 나는 자들입니다. 

 

즉 예수님 말씀을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고 먹고 싶은 자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요 예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영혼의 진정한 음식인 예수님의 말씀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요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라 생각하는 자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기에 그의 마음은 늘 천국이 임하는 것이요 천국을 체험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너희 마음 안에 있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하기에 예수님의 말씀 듣기를 사모하고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를 연모하는 자의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하갈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므로 사라가 하갈과 그 아들을 쫓아냅니다. 

 

들판에서 물이 떨어지매 하갈이 아이와 방성대곡하니 여호와께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하갈의 눈을 떠 샘물을 보이게 하시고 물을 먹게 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애통하는 복이 있는데 위로를 받는다 하십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께 애통했지만 지금은 예수님께 애통하는 시대입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한복음 14장 14절) 

 

예수님의 이름이라는 예수님께서 일러 주신 말씀대로 예수님께 구하면 예수님이 시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위로를 받는 기도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기도를 해야 하늘의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듯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체험하고 누리고 싶은 자는 예수님께 애통하며 기도를 드릴 때 저의 소리를 들으시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게 와서 배우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선생님이 되셔서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배우면 사나왔던 인간의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예수님의 마음으로 점점 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말씀에 보면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이사야 55장3절) 

 

사람의 귀를 예수님 말씀듣기에 기울이고 예수께 나아와 들으면 영혼이 사는 역사요 마음이 사는 것이요 온유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5절에 보니까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라”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한 책이라 했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노라면 땅을 기업으로 주시듯이 나라를 주시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다 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옳은 일이며 가장 좋은 일입니다.

 

 그 일이 예수님의 일인 것입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을 하는 자가 영혼이 배가 부른 것이며 만족함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예수님이 전하신 그 분의 말씀을 똑같이 전하는 자가 참된 행복과 만족함을 누린다는 것을 예수님은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세상일은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일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것입니다. 

 

복된 소식인 예수님의 말씀만을 전할 때 우리의 영혼의 배가 부르며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족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와 애통한 자, 온유한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요 천국의 주인들이요, 아버지의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임을 깨닫고 새롭게 뜨겁게 열심히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자 마음을 다 잡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 안내(23:50~00:10) 아프리카tv(검색창-예실선)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