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 누가복음 5장 36절 )

예수님은 내가 비유로 말한 까닭은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모든 말씀을 비유로 하셨다 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새 옷과 낡은 옷에 대한 이야기지만 새 옷은 예수님의 마음이고 낡은 옷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새 마음인데 이 마음에서 나오는 말씀 한마디를 사람의 마음에다 붙이는 자가 없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면 새 옷만 찢고 새 옷에서 나온 예수님의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과 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은 한마디 한마디 예수님의 말씀이 낡은 옷인 사람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요 거듭난 자에게 이 말씀이 있어야 만이 마음이 하나가 되어 합해지는데 사람의 마음에다 이 말씀을 합하게 되면 예수님의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다는 것을 비유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37~38절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새 포도주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인 것이며 낡은 가죽 부대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생명의 말씀인 새 포도주를 사람의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다 만일 그렇게 하면 예수님의 말씀이 사람의 마음과 합하지 않기 때문에 낡은 가죽 부대가 견디지 못하고 터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말씀이요 새 포도주인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에게 넣어야 만이 보존이 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생명은 거룩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합당한 것이요 깨끗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은 마음이 깨끗한 자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자에게 있는 것이 합당한 것입니다.
새 옷과 새 부대는 예수님의 마음인걸 알았습니다.
그러면 낡은 옷을 가진 마음과 낡은 가죽 부대를 가진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이기에 예수님의 마음과 합할 수가 없을까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도서 1장 2~3절 말씀에 보면 “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전도서는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지혜를 받은 솔로몬이 쓴 것인데 그는 하나님을 알았지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만나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 예수님의 마음과 생명의 말씀인 새 옷과 새 포도주를 전도자이며 선지자이며 의인인 솔로몬은 예수님의 말씀을 보고 싶어도 듣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기에 세상에 사는 동안 많은 것을 보며 생각한바 인간의 삶이 헛되다고 말하며 해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유익한 것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귀하고 거룩한 마음인 새 옷과 새 포도주의 말씀을 깨달아 보고 들은 여러분들은 세상에 헛된 것이 하나도 없으며 살아 숨 쉬는 것과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가 나오는 것이며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나고 예수로 시작해서 예수로 끝나는 시간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낡은 가죽 부대를 가진 솔로몬은 해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쓸데없다 하지만 새 가죽 부대를 가진 자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은 해아래서 예수님의 일 만큼은 유익한 일이요 영혼을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했습니다.
낡은 가죽 부대인 사람의 마음을 가진 자와 새 가죽 부대인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의 생각과 마음은 하늘이 높음같이 땅이 깊음같이 비교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10절 말씀에 보면 “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 예수님의 마음이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만나 본 사람은 무엇이 새 것이겠습까? 그것은 예수가 새 것이요 예수님의 말씀이 새 것이라 당당하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낡은 옷과 낡은 가죽 부대는 버리시고 새 옷과 새 가죽 부대가 되어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마음과 생명의 말씀을 다 받아 영원한 기쁨과 참된 평안을 누리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 안내(23:50~00:10) 아프리카tv(검색창-예실선)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