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 (잠언 3장 11~12절)
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성경책은 구약의 말씀만이 있었는데 거기에 쓰여 있는 모든 말씀은 예수님을 설명하고 증거 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잠언에 있는 모든 말씀도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0장 38절에 “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이 하신 일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아들 예수님이 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 예수님의 말씀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구약전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예수님이 계신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수제자인 베드로에게 내가 너에게 천국 열쇠를 준다고 하셨습니다.
천국 열쇠는 예수님의 말씀이 천국 열쇠이기에 구약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푸는 열쇠인 것입니다.
결국 아들의 말로 아버지의 마음을 만날 수가 있고 아버지의 말씀 속에 아들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주시는 잠언의 말씀도 인생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요 영생을 주시고 주가 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만이 우리 마음 가운데에 울림이 되는 말씀이 될 줄 믿습니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며 예수님의 아들들에게는 예수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것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아비가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거룩하시고 흠이 없으신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은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요 아들들입니다. 징계라는 것은 매를 든다는 것이며 꾸지람이요 어려움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왜 어려움이 오고 고난과 고생과 힘든 일이 생기는 것은 아들들이 옳은 길, 복된 길, 가장 선한 길로 가라고 예수님께서 매를 드시는 것이요 아들을 사랑하기에 어둡고 악한 길로 빠지지 않고 실족하지 않게 하시려 징계로서 교훈을 삼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문제를 내기도 하고 해결책을 주기도 하는 귀한 책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이러한 징계를 주시는 것은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주시는데 그러면 아들들에게 어떠한 유익을 주려고 이런 일들이 있는가 욥기 5장 17~19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 그러므로 예수님께 징계 받는 자는 복이 있더라 전능자인 예수님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을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고 마음을 상하게 하시다가 말씀 한마디에 고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꾸지람을 싫어하지 않고 달게 받아들이면 어떤 환난이 오더라도 구원하시고 재앙이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절~21절 “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 권세에서 너를 구속하실 터인즉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 아니 할 것이라.” 작금의 영적인 기근과 영적인 전쟁에서 구속하시고 심판의 채찍에서 숨을 수가 있으며 멸망의 가증한 사단이 오더라도 두려워 아니 한다는 것입니다.
22~23절 “ 네가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 아니할 것은 밭에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친할 것이라 ” 예수님의 징계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는 사단과 영적인 기근을 비웃고 마귀조차 두려워 아니하는 것은 돌이 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많은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돌을 버렸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언약의 말씀이라고 굳게 믿는 자들에게 약속을 주신 말씀이기에 예수님과 약속을 한자요 돌과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려고 좋은 것을 주시려고 꾸지람과 경책과 징계를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들들을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사랑의 표현을 나타내는 방법이 마음을 아프게 하시고 상하게 하시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며 고생과 고난이 있지만 이런 모든 것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여러분이 될 때 고난이 유익이요 좋은 일, 복된 일 감사할 일이 많다는 것을 오늘도 알려 주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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