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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43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대접하셨다.

작성일 : 2022-12-14 12:32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 마태복음 7장 12절 )


예수님께서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한 것처럼 예수님이 양이면 그를 보내신 하나님도 양이요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인 성령이 곧 양의 생명이며 왕의 생명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왕의 생명이자 양의 생명인 성령을 주시려 세상에 오시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성령을 대접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거저 주러 오셨지만은 신성하고 거룩한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저버리고 받지 않고 도리어 임의로 대우하고 십자가로 예수님을 메달아 포도원 밖에 내어 던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버림을 받은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셔서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실히 증거하시고 하늘로 가셨는데 중요한 것은 올라가시면서 하신 말씀이 마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며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지상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극한 고통을 겪으시면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애를 쓰셨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살을 찢고 피를 흘리면서 까지 생명을 주셨고 또한 귀하고 귀한 영원한 생명을 말씀으로 대접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의 하신 모든 일을 자식이 알아 줄 때 그것만큼 기쁘고 흡족한 일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모도 자식이 당신의 고생한 것과 힘든 마음을 알아 줄 때 지금까지의 모든 고난과 고생이 눈 녹듯이 사라지듯이 예수님이 하신 모든 일을 예수님의 아들들이 알아 줄 때 예수님은 하늘에서 춤을 추시고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명령하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 영원한 왕으로 오셨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왕의 생명을 대접하셨기에 예수님은 진정한 왕으로 대접을 받으셔야 하고 받으실만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다 했습니다.

 

율법의 완전함이 예수님의 말씀이기에 세상에서 통용되는 율법 속에 예수님의 말씀이 함께 하면 완전한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자식이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가 봤더니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고 준행하면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사랑받고 대접을 받을 수가 있고 부모로서 자식에게 대접을 받으려면 자식의 마음을 알아 어루만져 주고 위로의 말을 해 줌으로써 자식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이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세상에서도 적용이 되고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에서도 통용되는 귀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제는 남을 대접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말씀으로 영원한 생명을 대접하신 것처럼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귀한 말씀을 대접하고 천국 왕의 생명을 얘기하고 전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세상에 영생을 대접한 것을 아는 자들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에스겔 33장 14절로 보면 “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지라. ” 죄인일지라도 악인일지라도 그가 행한 모든 악과 죄를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면 정녕 죽지 않고 산다는 것입니다.

 

법은 무엇이고 의는 무엇인가 법은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이고 의는 옳은 것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옳은 말씀이기에 율법과 의로운 말씀의 완성인 예수님의 말씀을 준행하면 영혼이 죽지 않고 사는 역사가 지금도 있는 것입니다.

 

어두운 죄악 길에서 떠나 옳으신 예수님을 만나 말씀을 받아 영접하여 거룩하신 생명으로 대접하신 깊으신 뜻을 깨달은 자들이야 말로 의인이 아니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입니다.

 

16절에 보면 “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 죄인들이 예수님께서 하신 대접을 깨달아 예수님처럼 많은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대접하면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않고 영원히 사는 역사, 영생의 역사가 보이지 않지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많은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대접하여 대접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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