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율법이나 선지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 마태복음 5장 17~18절 )

예수님께서는 구약 성경에 있는 율법이나 선지자의 말씀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그 말씀들을 완전케 하려 오셨다 하셨습니다. 옛 구약의 말씀들이 완성이 되고 완전한 말씀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만이 완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하셨기에 모든 말씀의 시작은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님으로 끝이 나야 천국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들 때 우리의 모양과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는 말씀처럼 하나님과 예수님은 창세전에 같이 계셨고 또한 유월절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늘 함께 하시기 때문에 오늘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유월절도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오셔서 잡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 속 율법과 선지자의 말씀 속에 예수님도 함께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율법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들이 완전한 말씀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이 함께 해야 완전한 말씀이 될 줄로 믿습니다.
율법 중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여 십계명을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2절로 보면 “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인생들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죄의 종이 되어 애굽 땅 지금의 세상에 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심으로 인해 애굽 땅인 세상에서 건지셔서 구원을 이루게 하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3절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사랑하는 자의 마음속에는 사랑하는 사람 딱 한명이 있어야 만이 그 사랑이 변치 않고 유지가 될 수 있듯이 예수님을 믿는 자의 마음속에 예수님만을 사랑하는 마음 외에 다른 마음이 있다면 그 집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악된 인생들에게 예수님께 짝을 지어 주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복을 주셨는데 그것을 어느 누가 나누겠습니까.
이 말씀을 보는 여러분들은 마음속에 아들이신 예수님 한 분만을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4절 보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하십니다.
하늘로나 땅으로나 물속에 있는 것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하시면서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고 나를 사랑하는 자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떠난 수많은 교훈을 듣고 아멘 아멘 하는 것이야 말로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요 섬기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받지 않고 버리는 자는 예수님께서도 질투하시기 때문에 미워하시는 자의 죄를 갚는데 있어서 삼사 대 이르게 하시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영원무궁토록 복을 주신다는 언약의 말씀인 것입니다.
7절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망령(妄靈)되이 일컫다 의 망령의 뜻은 이치에 맞지 않고 허황되다라는 뜻입니다.
망(妄)자는 亡와 女자가 합쳐져 있는데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함께 쫓겨난 것처럼 여인의 머리에 사망의 망자가 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망하고 죽이는 교훈만이 나오는 것이요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살리는 생명의 교훈이 나오는 것이기에 성령의 말씀인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같이 된다는 교훈을 먹은 자들은 하나같이 이치에 맞지 않고 망령된 말씀만이 나오는 자들이지만 거룩한 성령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먹은 자들은 이치에 맞을뿐더러 정직하고 순전한 예수님의 말씀만이 나오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보이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될 수가 없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며 죄 없다 아니 할 것입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율법의 일점일획이 이루어진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지막 때에 율법 속에 숨겨져 있고 감추어 졌던 예수님의 마음이 드러나고 알려지는 것이야 말로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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