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 마태복음 16장 24~25절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가 되야 예수님을 섬기고 좇아 갈수 있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알려면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작정하신대로 명령하신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 받고 고난을 당하여 죄인으로 낙인찍혀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시고 끔직한 십자가 형벌을 당하신 예수님은 마지막 기도하실 때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인자이시기에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마음의 괴로움을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께 내가 십자가의 잔을 마시지 않으면 안됩니까 민망한 마음을 얘기하셨지만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십자가를 지신 후에 비로소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행함으로 본을 보이셨는데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사람도 예수님이 주시는 십자가 잔을 마시고 내 뜻대로 마옵시고 예수님의 뜻대로 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면서 내 생각, 내 마음, 내 판단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생각, 예수의 마음, 예수의 판단으로 살아 갈 때 앞길에 장애와 장벽은 무너지고 열린 골짜기같이 환하게 우리의 마음을 밝혀 주는 치료의 광선인 예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인 광야에서 나와 가나안 땅 천국으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신앙생활은 자기 뜻대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듯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갈 때 천국을 체험하고 한걸음 한걸음 천국으로 갈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는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 한평생 자신을 위해서 사는 자는 잃어버리는 것이요 예수님을 위하여 한평생을 사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찾는 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은 너희가 너희 자신을 살 것인가 당신을 위해 살 것인가를 묻고 있는 것이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마음을 저울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에다 너희가 마음을 두고 살아가겠느냐 너희자신이냐! 예수님이냐! 이 말씀과 연계해서 구약의 재미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3장 16~28절에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이야기합니다.
한 계집이 말하되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 사는데 아이를 낳았더니 나의 해산하지 삼 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어 밤에 자는데 저 계집이 그 아들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저가 밤 중에 일어나서 계집종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과 죽은 아이를 바꿨나이다.
아침에 젖을 주려고 일어나 보니 아들이 죽었기로 자세히 보니 내 아들이 아니더이다. 솔로몬 왕이 산자의 어미와 죽은 자의 어미의 쟁론을 듣고 칼을 가지고 오라 합니다. 둘로 나눠서 하나씩 주라고 말하니 산자의 어미가 마음에 불븥는 듯 하여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말하고 다른 계집은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말합니다.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창기는 몸파는 여인들로 죄인들입니다.
죄인들에게 귀한 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은 지금의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다 죄인이었지만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사 예수님의 귀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인이 자다가 아이가 죽었다는 것이 비밀입니다.
즉 신앙생활이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데 잠들어 있으면 예수님의 생명이 죽을 수가 있으며 또한 잠들어 있으면 아이를 뺏기듯이 예수님의 생명도 악한 마귀에게 뺏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자의 어미는 왕의 판결을 듣고 아이를 살리고자 하여 죽은 어미에게 자신의 아들을 주라 하자 왕이 그 말을 듣고 산자의 어미에게 아들을 돌려주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생명이 죽게 되었을 때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죄인의 불붙는 마음을 보시고 왕이신 예수님께 오면 아들이 사는 역사가 있는 것이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세상을 다 얻어도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예수님의 생명을 세상 어떤 것 보다 귀하고 소중히 여기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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