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작성일 : 2023-03-23 08:49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마라. ” ( 요한복음 3장 5~7절 )

창조의 근본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聖靈)으로서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리아에게 임하는데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남으로 인해 요셉과 마리아가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꿈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18~21절)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은 우리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마리아에게 성령이 임함으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처럼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성령이 떨어지면 곧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가 된다는 것을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더라. (25절)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령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입에서 예수가 나오기까지 인간의 교훈을 접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하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생명인걸 알았지만 물은 무엇인가 하는 점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신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특별히 물을 창조하시기 전에 수면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수면 즉 물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과 생각이 운행하시다가 말씀이 나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창조 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신기한 것은 사람의 마음에 이 생각, 저 생각이 이곳저곳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운행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과 사람이 다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무소불위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모든 것이 다 가능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마음속에서만 가능할 뿐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마음에 작정하신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말씀이 있더라. 하나님은 형상이요 말씀은 곧 우리의 모양인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를 낳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신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 곧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 사람의 마음에 영접하고 받아 들여야 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것이요 그 생명이 자라 마침내 예수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생각과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 곳곳에 증거되시고 나타나시고 계시지만은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떠나기 전에 회막에 들어가서 기도하는데 가로되 주의 영광을 내게 보여 달라고 말합니다.(출 33장18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 줄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모세가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름을 반포한다고 하십니다.
여호와의 이름 곧 생명의 이름을 뜻하며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이름인 예수란 이름을 알리셨는데 변화산 사건을 통해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고 널리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모세에게 내 얼굴을 보지 못하며 하나님을 보고 살 자가 없다 하십니다.
구약을 통틀어 많은 선지자가 있었지만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지 않으시고 오직 아들을 통해서 당신의 마음을 전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로 온자만이 아버지를 봤다고 하셨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보고 아는 자는 아들 예수님만이 아시므로 우리는 아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아들의 말을 믿을 때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자들 중 내가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뜻을 안다고 본다고 말하는 자는 마음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낸 모세조차도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없고 보여주지도 않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3절에 보니까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님과 함께 하시고 마음도 아들을 통해서 보여주시기 위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어 아들에 입에 말씀으로 주시어 하나님의 뜻과 마음과 모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네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수도 없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영혼이 살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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