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 ( 마태복음 23장 37절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 란 말이 있습니다.
몸을 닦고 가정을 가지런히 해야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성대로 이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곧 천국 열쇠인데 이것을 가지고 천국 문을 열기 위해서는 땅에 있는 것으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자도 땅에 있는 것이므로 비유로서 천국을 설명하고 전할 수 있습니다.
수신제가란 글자에 수신이란 몸을 닦다, 기르다 뜻으로 수(修)자는 회초리로 사람을 때려서 등에 상처가 난 모양을 그린 글자입니다.
수련하다, 수양하다. 할 때 쓰는 글자인데 사람이 정신과 마음을 수련하려면 노력과 수고와 고통이 있어야 만이 마음을 수양하듯이 세상에서도 마음을 닦기 위해서 불교에서 스님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참선을 하고 또는 일반인들은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세상도 그러한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거룩한 생명의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가 매일 유지 하려면 무엇이 따르느냐 노력과 수고와 고통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시간을 정해서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예수님을 향한 믿음은 육신을 입었기에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자녀를 모으기 위해 당신의 날개 아래인 예수님 말씀으로 모으기를 원하시고 암탉이 병아리를 모으듯이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서 당신의 자녀들을 모으기를 원하셨지만 사람들은 원하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마음을 닦기 위해서 시간을 내서 명상과 참선을 하지만 예수님의 사람들은 인간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이 주시는 거룩한 마음이요 거듭난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생명을 주신 아버지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만이 굳건한 반석 같은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귀신들린 아이의 아버지가 와서 가로되 선생의 제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달라고 하였으나 제자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라며 예수님께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라 책망하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제자들이 와서 우리는 왜 못 쫓아내나이까 라며 물으니 예수님께서는 하시는 말씀이 기도 외에는 이러 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더러운 귀신은 더러운 영이요 인간의 마음은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긴 존재로서 더러운 마음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마음을 깨끗이 하고 닦는 방법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요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습관 따라 기도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께 시간을 정해 기도하면 예수님과 늘 함께 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38절에 보니까 “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 수신제가에 제가(齊家)란 글자는 가정을 가지런히 하다는 뜻으로 예전에 사람들은 그 집 사람들이 어떠한가 보려면 문 앞에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것만 봐도 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집 사람들인 예수님의 자녀들은 마음가짐이 가지런해야 합니다.
교회가 질서가 있어야 하고 예수님의 종의 말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듣고 순종해야만이 집이 풍성할 수 있는 것이며 그로인해 영혼의 먹을 만한 양식이 풍성한 것입니다.
만약에 교회의 질서가 엉망진창이라면 집이 무너지고 교회는 양식이 없어 먹고자 해도 먹을 수 없고 황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자녀가 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떠난 인생은 가정이 무너지고 교회가 제대로 서지 못하여 버린바 되는 것입니다.
39절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오늘주신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서 많은 자들을 모으길 원하셨는데 예수님께 오기를 원하지 않는 자들의 끝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주라는 글자는 주님의 줄임말이요 주님은 주인님의 줄임말입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고 아들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말씀했습니다.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천국과 땅을 다스리고 주인이신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란 말처럼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 가장 기본은 몸을 닦고 가정을 가지런히 하듯이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나라를 다스리는 자들의 기본은 예수님을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서 믿고 예수님께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것이 마음을 닦는 가장 훌륭한 방법인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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