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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61

천국의 왕이신 예수님은 천국의 상속자를 찾으러 오셨다.

작성일 : 2023-04-19 17:02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가라사대 “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그런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가로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더라. ” ( 누가복음 19장 12~14절 )

 


이천 여 년 전 예수님은 어린 나귀를 타고 가시면서 수많은 무리와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습니다. 


지금의 교회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곳이며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을 모시고 가는 청지기가 있으며 함께한 종들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과 함께 가는 것이 이천년 전 상황과 똑같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이 모든 자에게 하시는 말씀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모시고 가는 종은 예수님의 깊은 마음을 전해야 만이 종도 살고 듣는 자들도 사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왕으로서 세상에 오셨고 또한 당신의 상속자이자 왕이 될 자들을 찾으러 오시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기신다고 하시면서 내 상에서 먹고 마시는 자가 있고 또는 보좌에 앉아 열두지파를 다스릴 자가 있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먼 나라 가신 분은 예수님이시며 각각 종들에게 은 열 므나를 주며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은 한 므나씩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은 열심을 내어 주어진 환경에서 믿음과 충성을 다하고 순종하여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자가 예수님이 주신다는 영원한 나라에 왕의 자리를 상속받는 것을 비유로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성이 귀인을 미워하여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천국의 왕이 되는 말씀이기에 천국에 가서 백성이나 되겠다고 하는 자들은 영원한 왕이신 예수님이 왕 됨을 원치 않고 예수님을 미워하더라.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은 천국의 왕이 되겠다고 소망하는 자에게 이해가 되고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15~17절 “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 준 종들의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부르니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 예수님의 생명인 은 한므나를 소유한 자가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해 애쓰고 힘써 노력과 충성을 다함으로 열 므나를 남김으로 인해 예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예수님의 기뻐하심을 입어 천국에서도 열 고을 권세를 가진 왕의 자리에 앉는 다는 것입니다. 

 

18~19절 “ 그 둘째가 와서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 한 므나를 가지고 다섯 므나를 남긴 자에게는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말씀합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지극히 작은 것에 만족하며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각각 열 고을 권세와 다섯 고을 권세를 받는 왕의 보좌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20~23절 “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 ” 한 므나를 받은 사람은 주인이 전지전능하여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두지 않은 것을 취하는 분이신데 무엇 하러 이런 시험을 하는지 주인의 깊은 마음을 알지 못하기에 그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왕으로 세상에 오시어 당신의 왕권을 받을 자들을 택하기 위하여 인생들에게 시험을 주어 얼마나 최선과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온몸과 정성으로 당신이 주시겠다고 하는 왕의 자리에 소망을 두고 달려가는지 그것을 보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므나를 받은 자는 주인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가지고 있던 한 므나를 빼앗기게 됩니다. 

 

24~26절 “ 곁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저희가 가로되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 똑같이 주어진 인생의 출발선상에 누군가는 열심히 노력하여 두 고을 권세부터 열 한 고을의 권세를 가진 나라를 상속 받는 가 반면에 주어진 삶에 불평불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영원한 생명도 받지 못하고 버림을 받는 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27절 “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 예수님은 우리들의 왕이시며 천국의 영원한 왕으로서 왕권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그 왕권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열 한 고을을 다스리는 왕이 될 수 있지만 왕권에 대하여 소망을 두지 않고 그저 주어진 삶에 대하여 불평만 늘어놓는 다면 주시겠다는 왕권마저 빼앗기고 버림받는 인생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로서 깨닫게 해 주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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