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일에 충성을 다하고 남의 것에 충성한 자에게 영원한 천국과 면류관이 있다.
작성일 : 2023-04-26 16:26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 ( 누가복음 16장 9절 )
예수님께서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십니다.

예수님의 입장에서 세상의 물질은 옳지 않은 것으로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간 돈이기에 깨끗하지 못하고 불의한 재물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명하신 것은 예수님의 명령의 말씀으로 이것을 준행하는 자가 예수님의 친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자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기에 그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이 땅과 하늘의 큰 사랑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친구가 된 자는 예수님께 마음을 보여드리고 흉금 없이 지내는 사이로 모든 것을 드리는 자요 목숨과 힘과 정성을 다하여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하셨습니다.
세상 물질로 마음을 드리면 예수님께 다 드린 것이요 그분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것이기에 천지가 없어지는 마지막 때에 예수님께서 그를 영원한 처소인 천국으로 영접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0절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 하니라 ”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된다 하십니다.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일을 하는데 있어 누구는 운전으로, 누구는 학교 선생님으로, 누구는 현장에서 맡은 자리에서 열심을 내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요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나와 항상 함께 한 자들인 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나에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기신다 하셨습니다.
지극히 작은 세상일도 충성하지 않는 자에게 어떻게 큰일인 하늘나라를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상속자요 왕이 될 자들은 세상에서 하는 일을 보시고 충성의 척도를 보시는 것입니다.
세상일에 충성을 다할 때 예수님께 대한 충성과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충성을 외치면서 마음으로는 딴 마음을 품는 다면 그는 외식하는 자요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자요 자기 영광만 취하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말과 행동과 마음이 똑같은 자는 예수님의 친구로서 예수님께서 그와 항상 함께 하시므로 보내신 이의 영광인 예수님의 말씀만을 구하는 자 이기에 마음이 참되고 그 속에 불의가 없는 것입니다.
11~12절 “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 세상에 충성하지 않는 자와 불의한 재물에 충성하지 않는 자 참된 것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각자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을 다한 자에게 참된 것이 주어지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참된 것이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3장 10~11절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땅에 거하는 모든 자를 예수님이 시험하는데 인내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시험을 면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고 불의한 재물에 충성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었기에 우리들에게 참되고 참된 영원한 면류관을 주신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남의 것에도 충성하라 하십니다.
사람은 살다보면 남의 것과 자기의 것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누어집니다.
남의 것에 충성한 자와 자기의 것에 충성한 자의 차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각도가 틀려지는 것이요 나아가 천국을 바라보는 각도가 틀려지는 것입니다.
남의 것에 충성한 자는 그 습관대로 영원한 나라에 가서도 왕으로서 천국 백성들에게 마음에 평안을 주고 백성을 생각하는 훌륭한 왕이 되지만 자기의 것에 충성한 자는 그의 생이 다하면 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것에 충성하는 사람은 천국에 합당하지 않은 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상속자를 찾으러 세상에 오셨는데 천국의 왕이 될 자들이 남의 것에 충성해야 만이 너희 것 즉 나라를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13절 “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 예수님의 친구이신 여러분들은 마음속에 오직 예수님만이 주인이 되었기에 예수님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리라 확신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이제 예수님이 주시겠다고 하신 나라와 영원한 면류관을 쓰고 천국 왕이 되어 백성을 다스리는 그 자리에 소망을 두시고 천국을 침노하는 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 안내(23:50~00:10) 아프리카tv(검색창-예실선)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