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 요한복음 21장 15절 )

베드로와 제자들이 물고기를 잡으러 배에 올랐으나 밤이 새도록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예수님이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님이신 줄 알지 못하더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 대답하되 없나이다.
가라사대 “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세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는데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고 말씀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애를 써서 고기를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았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렸더니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물고기가 많이 잡혔다 말합니다.( 요21장 1~6절 )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을 먹는 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먹는 것이요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영혼이 사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깊은 바다는 예수님의 마음이요 그물은 예수님의 말씀의 그물로 예수님말씀을 의지하여 내리면 사람이 먹을 영혼의 양식이 차고도 넘친다는 것을 비유로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자들이 예수님말씀대로 행한 후 육지에 올라 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 하십니다.
구약에 하늘에서 내린 만나는 하루만 지나도 썩어서 먹을 수가 없었지만 예수님 말씀은 준비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일러 주신대로 말씀 그대로 지금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증거해야 만이 영혼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에다 누룩을 첨가해서 부풀린 말씀을 먹이는 것은 독을 먹이는 것이요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저희가 조반을 먹은 후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어보신 후 내 어린양을 먹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어린양들은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요 예수님처럼 천국 왕이 될 자들이기에 예수님의 어린양을 먹이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주장한 말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는 자에게 천국의 상속자를 길러 내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라 하셨습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인자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양식을 주시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아들이자 예수님의 종은 세상 사람들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기에 예수님께서 당신의 어린양을 먹일 수 있는 예수님의 지혜와 명철과 지식을 주시는 것입니다.
16절 두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예수님은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복음10장14~15)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처럼 예수님의 명령을 받은 목자는 양을 위해 이 한 목숨을 바쳐 살아가는 자가 예수님의 양떼를 치리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17절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어보신 후 내 양을 먹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양들이 먹을 음식은 무엇이고 먹는 방법은 무엇일까? 구약에 해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마지막 장자를 치는 재앙이 있을 때 전날 양고기의 피를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고 불에 구워 먹되 아침까지 소화하라 하면서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 출12장 7절 )
양고기를 먹는데 머리와 내장과 정강이까지 다 먹으라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을 뜻하며 소화하라는 것은 내 것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양에게 먹일 음식은 결국 예수님의 말씀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11절에는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사람의 마음에 예수님 마음의 띠를 둘러 예수가 되라는 것이며 예수님이 주시는 십자가의 길을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권세 있는 예수님 말씀의 지팡이를 부여잡으면 보이지 않는 이 영원한 유월절을 기념하는 것이요 마지막 때에 창세 이후로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 후에도 없으리라는 무서운 영적인 환난에 때 예수님이 세상을 치시고 시험하시는데 예수님 말씀을 마음에 바른 자들은 예수님의 택하신 자이기에 그 날들을 감하신줄 믿습니다.
영원한 규례인 영적인 유월절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사람보다 사랑하고 첫째도 예수요 두 번째도 예수요 세 번째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예수님의 어린양을 먹이고 양을 치고 양을 먹인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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