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되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 마태복음 3장 1~3절 )

세례 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시대 때 마지막 하나님의 종이며 예수님을 본 자요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증거 하였기에 큰 자이지만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본 자와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의 신분은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예수님의 사람은 세례요한 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니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말합니다.
(마태복음3장 5~6절) 7~9절에 보니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조상대대로 하나님을 믿는 바리새인과 부활이 없다하는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이라 말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나오는 것이야 말로 영적인 독이 나와서 사람을 죽이고 영혼을 더럽게 하지만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사람에게 용서와 평안을 주는 말씀이기에 복을 받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세례요한이 말한 것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자들은 예수란 두 글자가 바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서 입에서 예수님을 보고 예수라 인정하는 것이 회개요 그분의 깊은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입니다.
말라기 2장 15절로 보면 하나님은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만 짓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하여 사랑하시는 아들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요한은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신다 말합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차갑고 딱딱한 생명이 없는 돌 같은 존재들이었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말씀을 듣고 믿으니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달았기에 돌 같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되어 예수님의 상속자요 예수님의 아들로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나 죽었던 마음이 살아나는 것이요 하나님의 자손들이 되는 것입니다.
10~12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좋은 열매는 예수님의 말씀이 좋은 열매입니다.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불에 들어가듯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입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나오지 않는 자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회개케 하기 위하여 보이는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예수님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 말합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고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말씀하셨습니다.
영은 거룩한 생명이요 성령이 영이요 불은 말씀의 불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일러주신 말씀이 성령이며 말씀의 불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그래서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요 예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알곡은 예수님의 상속자들이 알곡이요 쭉정이는 예수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하지 아니한 자들이 쭉정이기에 그들은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2~15절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세례요한이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옳은 것이라 하십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례를 받아 죄를 사함 받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알게 하신 줄 믿습니다.
16~17절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고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에게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에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상속자들도 예수님의 말씀인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으면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우리들에게 말씀으로 임하여 깨닫게 하여 주시고 보여주시고 알게 하시어 예수님의 아들로 인정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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