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망대를 세우고 천국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필요하다.
작성일 : 2023-06-07 09:16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 누가복음 14장 26~27절 )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새들도 집이 있건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가족도 버리고 아무 소유도 가지지 아니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3년의 공생애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참 종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험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어 다시 살아 나사 당신의 말씀이 참된 진리이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며 천국 가는 길이라 증명하셨습니다.
모든 본을 보이신 예수님은 당신을 따라오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어떠한 생각으로 와야 하는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먼저 가족을 버리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물어보신 까닭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기 때문에 가족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만이 어린양을 먹이고 양을 치리하고 양을 먹이는 목양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라는 것은 영원한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그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는 자기의 인생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양떼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곧 예수님의 양떼요 천국의 상속자로 왕의 자녀들입니다.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아니라 양떼를 위해 사는 자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입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십자가의 못 박고 예수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야 능히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 (28~29절)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망대는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예수님의 말씀은 세상 어느 교훈보다도 가장 높은 말씀이며 그 망대는 곧 예수님의 교회인 줄 믿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이 망대를 준공하기까지 비용을 생각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따르는 참 종이 가지고 있는 것은 예수님께 대한 믿음으로 가족과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한 믿음이 변치 않는 반석 같은 믿음이라야 이 거룩한 망대요 세상 어느 교훈보다 높은 예수님의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것이지 만약에 가지고 있는 믿음이 변하여 예수님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는 저가 역사를 이루지 못했다 하며 모든 사람의 비웃음을 한 몸에 받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뜻은 history 로서 직역하면 그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이야기인 예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참된 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31~33절)
예수님을 믿기 전 사람의 마음은 세상 임금인 마귀가 주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임금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그 분 앞에 서보니 우리가 예수님을 이길 수가 없으며 예수님의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아직 예수님이 오시기 전 멀리 계시기에 사신을 보내어서 화친을 청하라 하십니다.
사신은 임금의 마음을 전하는 자로 참된 예수님의 제자요 종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 음란하고 악한 세대에 자기의 소유를 다 버린 제자들만이 하늘나라 임금이신 예수님과 세상임금이 장악한 사람사이를 화친하게 하고 화목하게 할 수 있는 자인 것을 비유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려면 예수님의 제자는 소유가 있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말씀이요 가장 높은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워진 망대인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족과 처와 형제자매 그리고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는 자가 역사를 이룰 수 있고 또한 물질에 대하여 초월하여 자기의 소유가 없는 자만이 예수님의 사신이 되어서 죄로 물든 인간의 마음이요 세상임금 마귀가 장악한 마음으로 온 자를 천국 임금이신 예수님과 화친하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 (34~35절)
소금은 오직 짠맛이 생명인데 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요 사신으로서 자격은 예수님이 일러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참된 소금의 맛을 내는 자요 예수의 맛을 내는 자인데 말씀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한다면 세상에서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시고 어떠한 자가 역사를 이루는 자인가 이루지 못하는 자인지 말씀으로 예수님의 참 종을 판단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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