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계룡건설, 권용봉 부사장 ‘산업포장’ 수훈

 - 15일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포장 수훈

작성일 : 2023-06-16 11:31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주요 국책사업과 다양한 기술형사업 성공적 수행 공로
- 신기술 개발 및 건설기술 발전 기여 

 

15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계룡건설 권용봉 부사장이 국가 및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이 날, 수훈의 영예를 누린 권 부사장은 1989년 계룡건설에 입사 후 34년간 주요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특히 다양한 기술형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인프라 확충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장을 수훈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영업본부장으로 재직중인 권 부사장은 철저한 시공관리와 축적된 시공기술로 계룡건설의 주요 프로젝트인 국방대학교 이전사업, 세종 호수공원 조성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완수하였다.

 

턴키, 기술제안, CMR사업 등 23개 3조2천억원의 기술형사업에 참여해 공기 단축 등 사업경쟁력을 강화하였고, LH 및 지자체 주택 공급사업을 통한 총 3만8천여세대의 주택공급을 통해 국민주거복지 향상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내구성 백색칼라콘크리트 조성물 등 13건의 특허, 3건의 건설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건설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품질 확보와 시공비를 절감하는 등 건설기술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권용봉 부사장은 “그동안 저와 함께 해준 계룡건설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룡건설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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