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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71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할때 우리의 마음은 거룩한 천국이 될수 있다.

작성일 : 2023-06-29 11:59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 ( 마태복음 12장 25절 )

 

예수님께 온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예수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되었을 때 바리새인들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서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고 말을 하니 예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귀신은 아카다르토스 더러운 영이란 뜻으로 사람의 마음가운데 예수님의 거룩한 영이 와야 만이 온전한 예수가 되는데 더러운 영 즉 예수님 말씀을 떠난 교훈을 가지고 있는 자는 더러운 영을 가졌기에 예수님 말씀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말씀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는 영혼의 병이 걸린 자들을 예수님의 권세 있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고쳐 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예수님과 함께 할 때 영원한 나라 천국이 될 수 있고 잔치하는 동네요 화목한 집이 될 수 있지만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인간적인 마음이 되기 때문에 분쟁하고 제대로 설수 없지만 사람의 삶이 예수님과 함께 한다면 우리 안에 더러운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항상 마음이 천국이요 마을과 집을 비취는 빛이 늘 있어 어두움이 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요한복음8장15~16절) 

 


그러므로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삶에 있어서 모든 일을 예수님과 함께 판단한다면 그 판단은 참된 것이기에 분쟁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은 평강과 평안이 차고도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하시면서 판단하셨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판단할 때 무슨 일을 만나도 지혜롭고 슬기로운 판단을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8절에 보니까 “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하여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신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종들은 예수님과 함께 함으로 예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더러운 귀신을 명하여 쫓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고 예수님을 따르는 종들은 예수님의 도우심을 입은 것입니다.

 

 29절 “ 사람이 만일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 주어진 삶속에서 모든 일을 스스로 다 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들어가 주인이 될 수 없고 힘들고 고된 생활에 평안도 없고 아무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은 아무도 깨뜨릴 수 없고 제어할 수 없는 나 자신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결박하여 나는 사라지고 예수님만이 살아 역사 하시도록 모든 생각과 마음인 세간살이를 예수님 말씀으로 결박하여 예수님의 세간살이로 바꾸는 자, 바로 그의 마음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30~32절에 “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세상에서도 아버지의 아들이 아버지 말씀대로 살지 않고 속을 썩이고 함께 하지 아니하면 아버지로부터 참다 참다 버림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을 힘입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요 의지하는 것인데 예수님 말씀을 떠나 함께 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요 생명의 말씀으로 판단하지 않기에 황폐하여지고 그 집이 설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말씀에 의지한다는 것은 영혼의 수치를 가려주는 양의 말씀을 가진 것이요 양의 마음인 영원한 생명을 힘입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을 얻는 것인데 말씀에 의지하지 않는 신앙생활은 마음속에 천국과 동네가 그리고 집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지만 말로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하신 것입니다. 


성령은 곧 하나님의 생명이 성령인데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셨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아들 예수님께 왔고 예수님의 생명이 사람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을 말미암아 거룩한 성령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성령이요 생명의 말씀인데 이 말씀을 훼방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이 없는 가장 무서운 죄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은 혼자 살아 갈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사는데 특별히 육신의 부모님의 목소리를 듣고 의지가 되어 정신적으로 버티고 살아갈 수 있듯이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이 진정으로 살아 계신 것을 체험할 때 믿음이 생기고 영혼의 큰 버팀목이 되어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신앙생활이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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