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 요한복음 15장 12~14절 )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많은 이들에게 증거하고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 진리인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 일만에 살아나신 일들이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일이요 계명인데 그 모든 것을 예수님은 묵묵히 순종하시고 죽음까지도 불사하지 않으시고 명령을 준행하셨기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쫓아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의 명령의 말씀을 준행하고 순종하는 것인데 이 천여 년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똑같이 눈에 보이는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본을 보이신 것처럼 죽음과 부활로서 증명하신 진리의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요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를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십니다.
그런데 이 사랑은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는 사랑이라 하시며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 죽으신 것이지 예수님을 믿지도 않고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이 남기신 계명을 지켜야 하는데 어떤 말씀들을 행함으로 옮겨야 예수님의 친구가 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가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누가복음 6장 27~28절 “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이며 살면서 원수 같은 자를 어떻게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군병들이 속옷을 가지고 제비를 뽑자 예수님은 아버지여 저들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니 저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 고통 중에 있으면 서도 예수님의 치부를 들어내고 욕을 보이는 자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때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분별하는데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신다 했습니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시면서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다.
의인들이 대답하여 말하기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른 것을 보고 공궤하였나이까 말하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예수님처럼 대하면서 주리고 목마른 영혼에게 예수님 말씀의 음식과 생명의 말씀의 물을 줄 때 예수님의 사랑을 주는 것이며 하물며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원수가 주리고 목마르면 먹이고 입히는 것인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자는 양의 생명을 가진 자이기에 의인들이요 영생에 들어가지만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죄인들이요 영원한 지옥형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는 중심으로 저주하는 자에게 복을 빌고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자신의 마음을 다 내려놓고 아버지의 명령대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함께하는 기적이 있을 줄 믿습니다. 29~31절에 보니까 “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무릇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지 말며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
얼굴을 친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이런 저런 말로 상하게 할지라도 들어주라는 것입니다.
또한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는 말씀은 영적인 말씀으로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율법을 완성시키러 오셨다 했습니다.
겉옷은 복음이요 속옷은 율법인데 완전한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거저 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영혼의 참 양식인 예수님의 말씀을 구하는 자에게 주고 그 사랑의 말씀을 다시 달라지 말고 선한 말을 베풀어서 그의 마음에 평강을 주는 자 그가 바로 창세전에 예비 된 나라를 상속받는 자요 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나라에 왕으로서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원수를 사랑하고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고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가 영원한 천국 왕으로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서 그의 사랑 안에 항상 거하시어 예수님과 늘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상속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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