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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74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면 반석에서 물이 나오는 역사가 있다.

작성일 : 2023-07-20 08:55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 요한복음 5장 19절 )

 


사람이 어려서 부모님의 모든 것을 보고 따라하며 성장하듯이 예수님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을 따라 예수님도 똑같이 행하신다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로 작정하실 때도 하나님과 함께 하시고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는 창세기에 말씀을 볼 때 창세전에도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하신 것을 보시고 아들 예수님도 그대로 하신다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예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가 말씀을 통해 알아보시겠습니다.

 

구약 민수기 20장 2~5절 “ 회중에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을 공박 하니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가로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면 좋을 뻔하였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를 이 광야로 인도하여 올려서 우리와 우리 짐승으로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이르러 마실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을 다투며 온갖 불평불만을 드러내면서 이곳에는 파종할 곳도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다 말합니다.

 

 

7절과 8절에 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 지니라.

 

“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없고 열매도 없는 메마른 땅에 이르러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고 싸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르시되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게 하라는 명령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10~12절로 보니까  ”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께서는 지팡이를 가지고 반석에게 명하라 하신 것처럼 반석에게 명하여 반석은 물을 낼지어다 라고 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한 것이요 거룩함을 드러낸 것인데 모세와 아론은 지팡이를 들어 반석에게 명한 것이 아니라 도리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화를 내면서 반석을 두 번 쳤기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한다고 말씀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원망하고 불평불만을 드러내는 자들은 다 약속한 땅에 못 들어가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선지자인 모세조차도 그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던 광야는 지금의 세상이요 모세는 작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이며 지팡이는 예수님의 권세 있는 말씀의 지팡이로서 영적인 흉년이 들어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이 땅에 반석이 된 자들이 있는데 반석은 주는 그리스도시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예수님을 고백하는 자들에게 예수님 말씀의 지팡이를 가진 자는 예수님 말씀을 명하여 주면 반석에서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서 이 샘에 와서 마시는 자는 영혼의 목마름이 없는 샘물이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 말씀대로 예수님의 사람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고 가르치면 거룩함을 드러내어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더불어 먹는 역사가 있어 예수님의 마음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 안에 예수님의 새 생명이 잉태된 자요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우리의 이웃도 똑같이 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기를 원하는 자가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자요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의 마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하나님의 명령들을 그대로 준행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그분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들 예수님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시며 십자가 험한 고통을 겪으시고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어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십자가로 살과 피를 흘려 인을 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증거하고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전할 때 예수님의 거룩함을 드러낸 것이요 아버지 예수님의 거룩하시고 고귀한 뜻을 전한 것이기에 이 말씀의 지팡이를 가지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인 반석에게 명령하여 들려주면 반석은 늘 생명의 말씀의 물이 넘쳐나서 천국을 체험하고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의 지팡이를 가진 자는 권세 있는 예수님 말씀만을 반석에게 명하여 일러주고 들려줄 때 반석에서 물이 나오는 역사 즉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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