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할때 예수님의 자녀들의 생과 복을 주장하신다.
작성일 : 2023-07-26 16:03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바리새인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 ” ( 누가복음 12장 1~3절 )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주의하라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요 자기의 것을 말하는 자들이요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종들은 먼저 자기의 소유가 있으면 아니 되는 것이며 선생님이시고 우리를 지도하시고 생명을 주신 아버지가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며 속에는 천국의 소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님만이 마음가운데 있어야 참된 진리의 말씀을 증거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사람에게 보이기를 좋아하는 자들을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기 때문에 겉모습은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나오지만 말을 들어보면 나쁜 열매를 맺는 먹을 수 없는 가시나무와 엉겅퀴들이기에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삼가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감추인 것과 숨은 것은 곧 예수님의 마음이 이 성경 속에 감추어진 것이요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 되는 시대가 될 때 예수님의 마음이 드러나고 알려지는 것입니다.
어두운 데서 말한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는 시대는 1인 방송시대인 인터넷 시대를 말하는 것이며 골방에서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는데 인터넷 랜선을 통해서 집 위에서 전파되는 이 시대 때가 이르면 예수님의 마음이 드러나고 알려지게 된다는 것을 예수님은 이천 여 년 전 예언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4~5절 “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 예수님은 사람이 친구를 위해 죽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하시면서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친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자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은 당신의 계명을 지킨 자가 친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귀한 말씀을 주시는데 몸을 죽이고 능히 못하는 자를 두려워 말고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세상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마땅히 두려워해야 하는 분은 바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6~7절 “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라도 잊어버리시는바 되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 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참새가 팔리는 작은 일도 잊어버리는바 되지 않듯이 세상 돌아가는 일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는 예수님 앞에서 다 이루어지고 예수님께서 생사화복의 주관자란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다고 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을 경외할 때 세상에서 두려워 할 일 없는 것이며 예수님이 머리털 끝 하나 상치 않도록 지키시는 것입니다.
8~9절 “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고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내리시어 하는 일마다 복을 주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살고 불순종하면 이방민족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고 고난과 환난가운데 던진 것처럼 하나님은 천사와 마귀를 사용하시어 이스라엘이 명령을 순종하고 섬길 때는 천사를 통해서 복을 주셨지만 그들이 명령을 떠나 이방신을 섬길 때는 마귀를 사용해서 고난 가운데 처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한복음 5장 19절) 말씀하셨기에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들을 순종하고 불순종할 때 하나님이 하신 것처럼 아들 예수님도 오늘 주신 말씀처럼 사람 앞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인자 그리스도요 생명을 주신 아버지로 시인하면 천사들 앞에서 저를 시인하십니다.
또한 말씀처럼 만물을 주관하시고 인생사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예수님은 사람 앞에서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자 그리스도라 말로 시인하고 인정할 때 천사를 보내사 저가 내 아들이니 저를 머리 털끝하나 상치 않도록 지키라 명하시면서 생과 복을 주장하시어 영원한 복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자들 즉 마귀 앞에서 저는 내 아들이 아니니 너희들 손에 붙이노라 하면서 화와 죽음을 주장하시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감추어지고 숨겨진 마음을 드러내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인자 그리스도이며 영원한 아버지라고 말로 시인 할 때 예수님께서 천사를 보내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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