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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76

예수님의 종은 거룩한 잔이 되어 생명의 포도주를 왕의 자녀에게 주어야 사는 역사가 있다.

작성일 : 2023-08-02 15:39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리라. ”  ( 요한복음 12장 23~24절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으로부터 큰 영광과 기쁨을 얻으시고 예수님은 그럼 누구로부터 영광을 얻으실까 하는 점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0~22절에 보면 헬라인 몇이 예수님을 만나 뵈려고 제자들에게 말하니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것을 전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어려서부터는 성전에 계시면서 하나님을 섬기시고 공적인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시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시고 많은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지만 헬라인 이방인들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던 자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왔다는 얘기를 들으셨을 때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출회를 당할까봐 드러내놓고 예수님께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발적으로 마음이 감동이 되어서 예수님의 하신 일과 모든 것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 뵙고자 온 헬라인을 통해서 영광을 얻으신다 말씀하십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이 시대도 천국 복음인 예수님의 말씀이 옳다고 전하고 그 말씀으로 인간의 마음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말씀을 신문이나 인터넷으로 듣고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던 자들이 마음이 감동이 되어 세상에서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요 권세 있는 말씀이요 은혜롭고 복된 말씀을 듣고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으로 찾아오는 역사가 일어난다면 바로 예수님이 큰 기쁨과 영광을 얻으신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자신을 밀알로 표현하시면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따르고 믿는 자들을 열매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요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명령의 죽기까지 순종하셨기에 많은 열매를 맺으시고 작은 예수들로부터 영광을 얻으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25절 “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자기 생명이라는 것은 인간의 마음을 얘기하는 것이며 예수님을 진정 따르고 믿는 자들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살지 말고 예수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요8:15~16)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는 자요 인간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리지만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인간적인 마음을 다 내려놓고 마음속에 예수님과 함께 하여 모든 판단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판단하는 자들이기에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26절 “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 내 마음 내 뜻대로 사는 자는 예수님을 섬길 수 없고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만이 예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자가 예수님이 계신 천국에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섬긴다는 것은 받들어 공경하는 것이요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영접하려면 마음의 문을 열어야 만이 예수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계3:20)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함께 더불어 먹는 역사요 예수와 하나가 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 하나가 되는 역사가 구약에도 나와 있더라. 

 

형제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 땅으로 팔려간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있으면서 보디발의 처의 모함으로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됩니다. 그런데 마침 그곳에 바로의 술을 관장하고 떡을 관장하는 자들도 범죄하여 들어오는데 그들이 한날에 꿈을 꾸는데 요셉이 그 꿈을 풀어주는 이야기 나옵니다.

 

 술관장의 꿈은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린 꿈이고 떡관장의 꿈은 흰 떡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구운 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었다는 꿈입니다. 

 

그런데 술관장은 전직을 회복하여 살았고 떡관장은 죽임을 당하였다 말합니다. ( 창40:1~22)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거룩한 잔이 되어서 생명의 포도주를 왕의 자녀인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나눠주는 즉 들려주어야 만이 상속자가 영원히 사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떡관장의 꿈은 깨끗한 떡을 드려야 하건만 그 윗광주리에 각종 구운 식물을 새들이 와서 먹었다는 것은 생명의 떡을 왕이 될 자들에게 드리지 않고 예수님 말씀보다도 위에 있는 세상 각종 구운 식물인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말을 먹이는 자는 영원한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음성이요 생명의 말씀을 들려주는 자는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만이 거룩한 잔이 되어서 성경 속 예수님말씀을 따다가 즙을 내어서 천국 왕이 될 자들인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먹이는 것이요 그 음성이 생명의 음성이 되어 듣는 자가 마음을 열면 예수님과 함께 더불어 하나가 되어 진리로 거룩함을 입어 인간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으로 항상 살아가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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