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나라를 구하는 방법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작성일 : 2023-08-09 11:11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 ( 누가복음 12장 29~30절 )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 말고 근심하지도 말라 하시면서 이런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세상 살면서 먹고 살기 위해서 돈을 벌고 일을 하는 것인데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의 문제를 놓고 구하지 말고 근심하지 말라 하신 것은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100% 믿는 자들은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난 자요 새 마음이요 새 그릇이기 때문에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예수님께 속한 자들이므로 천국 왕의 생명을 이어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왕이 될 자들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을 구하지 말고 영원한 나라 천국을 상속 받을 왕으로서 마땅히 지키고 행해야 되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31~32절 “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
예수님은 예수님의 상속자들이 먼저 예수님의 나라를 구하면 세상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중에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기도 속에 그의 나라를 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먼저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되더라.
생명을 주신 분을 아버지라 부르는데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주어 있게 하셨기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예수님의 상속자들을 위해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당신의 말씀이 참 진리의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인 것을 증명하셨기에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을 어린아이같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으로 믿노라면 예수님의 생명이 마음이 임하여 예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은 거룩히 여김을 받아 마땅한 것은 세상과 구별된 이름이요 천국왕의 이름이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이름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이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는 자는 예수님의 이름을 무시하는 것이며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마음에 못을 박는 자들인 것입니다.
육신의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아들들은 예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요 천륜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이 오해하고 착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여 모든 성경 속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여긴다면 사복음에 예수님이 주시고자 하는 영원한 마음을 만나 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이 육을 낳듯이 영도 영을 낳는다 하셨습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아들을 낳듯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낳았고 예수님도 예수님의 상속자들을 낳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말씀하셨듯이 성경 속 주인공은 하나님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공이고 예수님을 증거 한 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나라를 구하는 것이요 우리 마음가운데 천국이 임하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아버지라 항상 부르고 찾아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저가 내 아들이니 천사들에게 명하사 저를 머리털 끝하나 상치 않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생명을 주신 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큼 천국의 상속자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없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비롯하여 백성들까지 악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보내사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려 당신의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사백오십 인의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을 통하여 각각 송아지를 잡아 불을 놓지 말고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이가 하나님이시라 말하니 백성들이 그 말이 옳다 얘기합니다.
바알 선지자들이 바알신의 이름을 부르는데 아무 응답도 없고 소리도 없더라. 엘리야가 무너진 단을 수축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단을 쌓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위에 놓고 물을 세 번이나 붓고 저녁때에 엘리야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기도하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물과 나무와 흙의 도랑물까지 태웠더라. 엘리야가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기도할 때 응답하사 하늘에서 불이 내려온 것처럼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란 이름을 불러야 만이 우리 마음 가운데 불이 내려와 모든 더러운 것들을 태워 버리는 예배가 되는데 생명을 주신 자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불은커녕 아무 응답도 없고 소리도 없는 것입니다.
또한 숫자가 많다고 진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홀로 세상을 이기셨듯이 예수님의 참종도 거룩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을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사람들의 마음을 예수께로 돌이키게 하는 역사가 있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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