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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77

예수님의 나라를 받을 자들은 예수님의 시험에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자들이다.

작성일 : 2023-08-17 13:1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햐려 하노라. “ 

( 누가복음 22장 28~30절 )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따르는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자들이 참된 믿음이 있는 자인가 없는 자인가 보시기 위하여 시험을 하시는데 그 시험의 목적은 예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자에게 영원한 나라를 상속하시고 천국 백성을 다스리는 왕의 자리를 주기 위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모든 일들을 예수님께서 준행하시고 마지막 시험인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서 순종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예수님의 택한 자들을 시험하시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살과 피로 남기신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을 준행하면 똑같이 우리들도 십자가를 진 것이요 예수님과 함께 하였기에 예수님의 모든 시험을 합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삶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의 태속에서 적신으로 나오기 위해 고난의 시험을 통과하여 세상을 보고 시간이 흘러 음식을 때를 따라 먹어야 하는데 자연의 음식과 가공음식을 가려 먹어야 만이 장성한 자로 성장할 수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상속자로서 장성한 믿음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생명이 있는 음식과 생명을 헤치는 음식을 구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함께 하여야 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말씀으로 성경에 들어가며 나올 때 생명의 꼴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약 속 창세기에 하나님의 말씀 속에 생명 있는 음식이 무엇이고 생명을 헤치는 음식이 무엇인가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3장 17절 “ 아담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아내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듣고도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고 아내의 말을 듣고 즉 마귀의 말을 듣고 먹지 말라한 실과를 먹었기에 땅이 저주를 받고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는다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시험은 동산의 과일은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가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이었는데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에 땅은 저주를 받더라. 땅이 저주를 받았다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 저주를 받아 마귀의 마음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후예들인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서 마귀의 마음이 되었지만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말씀으로 믿었기에 육신 안에 있는 인간의 마음과 예수님이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의 싸움이 바로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는 자 나에게 합당치 않다 하셨으니 인간의 마음을 십자가에 메달아 나는 죽고 예수님만이 살아야 우리 안에 온전한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18~19절 “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얻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저주를 받은 땅은 인간의 마음을 말하며 거기서 나오는 것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다 말합니다.

 

그 마음에서는 가시덤불인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과 스스로 지어내어 아무도 풀을 수 없고 자기들만이 풀 수 있는 엉겅퀴 같은 교훈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골라내어 밭의 채소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밭의 채소란 성경 사복음 예수그리스도의 마음 밭에서만이 영혼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이며 얼굴에 땀이 흘러야 먹는다는 것은 생명의 양식을 먹기 위해서는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애쓰고 노력하여 시간을 들여 예수님 마음 밭에 숨겨진 보화를 찾아 먹으라는 것입니다.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저주받은 땅에서 나오는 것인데 예수님은 화 있을진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회칠한 무덤 같다고 하시며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가 아무리 아름답고 보이는 모습이 좋을지라도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교훈들은 다 생명이 없는 가시덤불의 교훈이요 엉겅퀴 같은 교훈만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 (요6:55~57절)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만이 예수님 마음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우리의 마음 안에 거한다는 하십니다.

 

예수님이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증거 하신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어야 만이 우리 마음가운데 예수가 살아 역사하는 놀라운 표적을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주받은 땅 인간의 마음을 가진 자는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의 거룩하신 생명의 말씀을 영접하여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의 자녀들은 말씀으로 거듭난 영혼이요 작은 예수가 되었기에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자들이요 마지막 날에 예수님이 오실 때에 영원히 죽지 않는 몸으로 변화가 되어 예수님이 주신다고 약속하신 천국에 들어가고 또한 열두지파를 다스리는 왕의 자리를 상속받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시험에 예수님과 항상 함께한 자들에게 이 모든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골라내시어 예수님 마음 밭의 채소만을 먹어 영혼을 살리는 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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