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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78

예수님의 말씀의 물로 깨끗함을 받은 자만이 거룩한 성전이 될수 있다.

작성일 : 2023-08-24 12:24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 ( 마태복음 24장 1절 )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와서 가시는데 제자들이 성전을 가리켜 보이고자 할 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성전은 크고 아름다운 성전이요 사람이 수 십 년간 지은 성전으로 이 성전이 때가 이르면 돌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무너뜨려 성전의 흔적조차 없어지게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인간의 다듬은 돌로 성전을 지은 것이요 사람의 영광을 위해 지은 이 성전을 다듬지 않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으로 머릿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유일하신 영광인 예수님을 위한 성전을 예수님의 마음인 된 자들의 마음에다가 지으시겠다는 것입니다.

 

즉 사람의 교훈으로 지은 성전은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서 그분의 말씀으로 지은 거룩한 성전이 있어야 만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며 인간의 교훈이요 눈에 보이는 크고 훌륭한 성전은 진짜 성전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깨끗하고 흠이 하나도 없는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 그 곳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시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 성전은 성전에 성소와 지성소가 있었습니다. 비유로 말하면 사람의 육신이 성전이요 혼은 성소이며 영이 거하는 마음이 지성소로서 지성소에는 언약궤가 있는데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적힌 돌판 과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만나를 담아놓던 그릇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거룩한 마음을 가진 자요 거룩한 지성소로서 예수님의 말씀의 계명과 예수님의 권세 있는 말씀의 지팡이와 예수님 말씀을 먹을 수 있는 그릇이 있는 예수님의 언약의 말씀을 모시고 있기에 세상과 구별된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만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때와 기한이 있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전을 무너지게 하시는 때는 어떤 때인가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마23:27~28절) 

 

예수님은 성경학자요 율법을 더 귀히 여기는 자에게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 말씀하십니다.

 

보이는 모습이 아름답고 훌륭할지 모르나 그들의 마음은 죽은 교훈이요 더러운 교훈이 가득하다고 하시며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니 곁에 있던 백부장과 예수님을 지키던 자들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들려야 만이 많은 사람을 이끌겠다고 하신 것처럼 당시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있었지만은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보이는 성전은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 성전을 이루시고 또한 땅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는 것처럼 땅의 교훈들이 흔들리고 세상교훈은 터져서 어떠한 교훈도 설수 없는 시대요 오직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성전을 지으시겠다는 것을 큰 표적으로 예수님이 알려 주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고 죽음과 부활로 증거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말씀이기에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의 작정하신 거룩한 성전이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진 자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굳건한 반석이요 말씀의 성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룩한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경을 보시겠습니다.

 

레위기 16장 4절 “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고의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의 명령하신 불로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고 다른 불로 드리다가 죽었습니다.

 

제사는 하나님의 명령하신 말씀의 불로 드려야 거룩한 제사가 되듯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는 역사는 예수님의 명령하신 말씀의 불로 드려야 만이 거룩한 예배가 되는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 영원한 죽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에서는 거룩한 세마포로 옷을 삼아 입어야 하고 세마포 띠를 띠고 세마포 관을 쓰고 제사를 드리되 먼저 물로 몸을 씻고 입으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세마포 옷은 예수님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이요 세마포 띠는 사람이 예수님의 마음의 띠를 두르고 세마포 관은 곧 천국 왕이 되는 말씀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되 물로 몸을 씻듯이 예수님의 말씀의 물로 죄를 사함 받아야 만이 사람의 더러운 마음이 거룩한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서 예수님이 명령하신 말씀의 불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며 그곳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만나시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요한복음20장 23절) 하신 말씀처럼 생명의 말씀의 물인 예수님의 말씀의 물로 영혼의 죄를 사하는 기도를 통해서 마음을 깨끗이 하고 거룩한 옷인 세마포 옷과 세마포 띠와 세마포 관을 쓰듯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은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성전이 되어 성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성소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하나가 되어 거룩한 자의 반열이요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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