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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79

하나님의 마음은 예수님의 소원대로 하는 자만이 알수 있다.

작성일 : 2023-08-31 13:3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 마태복음 11장 25~26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하나님께서 이것을 지혜롭고 똑똑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믿음을 가진 자에게 나타내셨는데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십니다.

 

이것에 대한 것을 27절 말씀으로 설명하십니다.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모든 것 즉 권세를 예수님께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는 예수님을 아는 자가 없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다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당신에게 주셨다고 했고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아들에게 심판을 맡기셨으니 이는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하심이라 요한복음 5장 22~23절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늘 말씀하신 이것은 성경 속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는 지혜로운 자에게 숨기었고 어린아이의 순수한 믿음을 가진 이에게 나타내주시고 또한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로서 예수님의 소원은 제자들에게 내가 이 유월절을 너희와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때 유월절을 지내듯이 세상을 떠나기 전 천국에 들어가기에 앞서 영원한 유월절을 기념하여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마시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야 말로 예수님의 소원이셨고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유월절을 행하는 자에게 성경 속에 숨겨진 비밀을 보여주시어 유일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창조주께서 우주와 이 세상을 만드시고 거기에다 사람을 만드신 까닭과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까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탄생과 왜 사는 것일까에 대한 해답이 성경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대로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신다 했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자에게 그러한 비밀을 알려주시어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시고 더 나아가 예수님께 영원한 생명으로 복을 받은 자들이기에 항상 감사와 만족함으로 살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을 예수님께서 계시로서 보여주시는데 창세기 속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창세기 2장 4절~7절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는 초목도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고 안개만 있더라.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는데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최초의 사람인 아담은 흙으로 지음을 받아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었습니다.

 

 

8~9절에 보니까 “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에덴동산은 천국이요 거기에 아담을 두시고 동산 가운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더라.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시고 천국에 있게 하려고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15절에 보면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고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는다고 말씀했지만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에덴동산에서 하와와 함께 쫓겨났습니다.

 

 

쫓겨났다는 것은 생령이 죽은 영이 된 것이며 영원한 죽음이 있는 곳으로 옮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회복시키고 당신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 고난과 죽음과 부활로서 증명하셨기에 아들 예수님을 믿어야 만이 죽은 영이 사는 영이 되는 것이며 거룩한 성령을 예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그들에게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는데 그 조건이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명령의 말씀을 사람이 준행하지 않았기에 사람은 마귀의 마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나에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을 다스리게 하려고 사람을 창조하셨으나 그가 명령을 지키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 명령의 말씀을 지키고 준행하는 자들이기에 예수님께서 천국에 열두지파를 다스리는 왕의 자리를 주시겠다는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언약의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은 100%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자는 삶의 모든 목적이 무엇인지 깨달은 자이기에 천국을 다스리는 왕의 자리를 주시는 예수님께 항상 감사로서 주어진 환경과 삶에 만족함을 누리는  자들이요 날마다 새로운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는 자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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