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안에 죽게 된 것을 굳게 하고 살리는 역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수란 이름이 살아나야 한다.
작성일 : 2023-09-14 10:16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알지 못하였노니 ”
( 요한계시록 3장 1~2절 )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과 영원히 빛나는 왕의 권세를 가진 이는 인자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 가시기전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하셨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면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는다 하셨기에 우리의 행위를 속속들이 다 아시는 분은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셨는데 아들의 음성인 예수님의 음성이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죽었던 영혼이 사는 역사요 인간의 마음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마음이 사는 큰 표적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았다 하는 예수란 이름을 가진 자는 비록 육신은 세상에 있지만 천국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며 죽은 인간의 영에서 살아 있는 예수님의 영으로 변화가 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반대로 마음이 죽은 자들은 인간의 마음 안에 예수님의 말씀이 점점 사라져가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생명의 말씀들이 잊혀져가는 자들이며 예수님의 생명이 없는 자들이므로 영원한 지옥을 향해 가는 인생들이 죽은 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알지 못하였다고 하십니다.
일깨다는 것은 누군가는 일러주고 가르쳐 주어야만이 일깨울 수가 있는 것인데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주라 선생이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하시면서 예수님이 선생님이시고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으로 와야 만이 예수님이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죽게 된 것을 굳게 하고 살리는 역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수란 이름이 살아나야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회복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고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해야 만이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저가 내 아들이라 시인하시어 하늘과 땅의 큰 복을 내려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살아나고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남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때 제사장이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성소에 들어가는데 세마포 옷을 입으며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쓰는데 물로 씻고 입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나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라 하시면서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이 세마포 옷을 입고 세마포 띠를 띠고 세마포 관을 썼다는 것은 곧 지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입어야 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영혼의 띠를 띠고 영생의 면류관인 예수님의 말씀의 관을 써야 거룩한 예배가 되는 것이며 또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 말씀의 물로 깨끗하게 씻음을 받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마포는 거룩함의 상징이요 깨끗한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마포(細麻布)는 마(麻)를 가지고 만든 옷인데 신기한 것은 삼베의 재료인 마(麻)란 글자를 보면 广(집 엄)와 林(수풀 임)자가 합한 글자로 천국의 모형인 집이자 에덴동산 안에 선악과나무와 생명나무가 있는 것을 보여주는 글자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시키러 오셨다 했습니다.
율법의 완성이 예수님의 말씀이기에 세마포라는 옷은 율법의 완성인 예수님의 말씀을 뜻하는 것입니다.
삼의 줄기를 쪄서 바람에 말리는 작업을 통해 실을 뽑아 세마포 옷을 만들 수 있듯이 예수님의 말씀만이 율법의 완전한 말씀이라 전하면 온전한 옷이요 거룩한 옷이 되지만 삼의 꽃과 잎을 가지고 만들면 대마초와 마약이 되어서 입을 수도 없는 옷이요 도리어 영혼의 병을 초래하여 영혼의 산자가 되고 싶어도 살수가 없고 마침내는 눈에 보이는 화려함과 거짓교훈으로 중독이 되어 끊을 수 없는 마약(痲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우리 행위의 온전한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사람 앞에서 시인하는 일만이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상속자로서 행위의 온전함을 드러내는 일인 것입니다.
4~5절 “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내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니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예수님의 합당함을 입은 자들은 흰 옷인 세마포 옷을 입은 자들이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생명을 주신 아버지요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하루하루 각자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예수님을 시인하고 자랑하며 달려갈 때 세상에서 이기는 자들이요 예수님이 주시는 거룩한 옷인 예수님의 마음을 입고 다니는 자들이므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을 가진 자들로 예수님께서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를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십니다.
인생들이 거룩한 흰옷을 입은 자로 예수님의 인정함을 받느냐 못 받느냐는 생명을 주신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오느냐 오지 않느냐에 따라 구분이 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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