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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83

예수님의 상속자들은 예수님나라와 예수님의 옳은 말씀만을 구하는 자들이다

작성일 : 2023-09-28 15:20 작성자 : 이윤순 (ccsd7@daum.net)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 ( 마태복음 6장25절 )


예수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하시면서 내가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육적인 것은 아무 쓸데없고 예수님의 말씀이요 영원한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를 살리기를 원하시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마음가운데 영원한 생명이 임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세상 육신의 생명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고 생명이 거하는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살리시는 것은 보이지 않는 영이기 때문에 목숨은 영원한 생명이요 그 생명은 세상 어떠한 것보다도 중요하다는 말씀이며 몸은 영원한 생명이 거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비유로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26절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예수님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새들을 기르시고 보살폈지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셨기 때문에 지금은 예수님이 자연의 새들과 짐승들을 다 기르고 먹이시는 것입니다.

 

천국의 상속자들은 짐승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27절 “ 너희 중에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 염려(念慮)라는 것은 지금 우리 마음에 생각하고 근심 걱정하는 것이 염려인데 세상 살면서 염려한다고 해서 하고자 하는 일이 더 잘되고 마음대로 무엇이 이루어지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주관하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람들은 염려라는 단어를 떨쳐 버리시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할 때마다 평강과 평안을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을 운행하신다 했습니다. 수면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신은 생명이기에 하나님의 신은 말씀인 것입니다. 말씀으로 모든 우주만물과 사람까지 창조가 되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성령인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에게 임하니 예수가 나오더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성령인 예수님의 말씀이 사람이 믿고 받아들이면 예수의 생명이요 예수님의 모습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복을 부어주시면서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는다 했습니다.

 

염려,근심,걱정,불안은 마귀가 주는 것이요 은혜와 평안은 예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인간의 수면이 아닌 예수님의 수면인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서 인간의 신이 아닌 예수님의 신이 예수님의 말씀이 항상 운행한다면 삶이 항상 천국을 체험하기에 염려하지 아니하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 마음속에 얼마나 많은 생각이 운행합니까. 인간의 수면위에 운행하는 것은 더러운 신이 운행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예수님의 신이요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만이 항상 운행하기에 거룩한 마음이 된 자들인 것입니다.

 

28~30절 “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 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복은 영원한 옷인 예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들에 피는 백합화가 아무도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는데 아름다움을 입었듯이 사람들이 수십 년간 애쓰고 노력하여 이룬 솔로몬의 성전은 들에 핀 백합화와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궁이에 던지 우는 들풀도 아름다움으로 입히시는데 우리들은 무엇으로 입히셨을까요?

 

그것은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인 예수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입히신 것입니다.

 

31~32절에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시고 무엇을 입는 것은 세상 것입니다.

 

이 땅의 것을 구하는 자들은 이방인들 즉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요 믿음이 적은 자들인 것입니다.

 

33~34절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 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 신앙생활에서 먼저 구해야 할 것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옳은 것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와서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님이 계신 천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생각하면 됩니다. 의의 말씀이요 영생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간직한다면 그 마음은 항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주시는 분도 가져가시는 분도 예수님이시기에 모든 일을 예수님께 맡기고 예수님이 주시는 길을 기뻐할 때 예수님이 주관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는 줄 믿습니다.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고 하신 것처럼 이런 저런 일로 하루에 괴로움이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한다면 모든 괴로움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예수님의 마음이요 영원한 천국의 마음이 항상 충만하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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