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 ( 요한복음 15장 1~2절 )

예수님은 암탉이 날개아래 병아리를 모음같이 내가 너희 자녀를 모으려 했지만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다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암탉으로 비유하시며 세상 위험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암탉이 날개를 펼쳐 병아리를 보호하듯이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들을 예수님 말씀의 날개 아래 모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로서 자녀를 모으기를 원하셨지만 원치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자녀들로부터 오는 영광은 세상 어떤 것보다도 큰 기쁨이듯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자녀들을 얻어 기쁨을 누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에 따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인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당신이 참포도나무라는 비유를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그 농부라 말씀하시며 하나님과 당신을 구분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육이 육을 낳듯이 영도 영을 낳느니라. 이것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아들을 낳듯이 하나님도 예수님을 낳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 속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말씀을 하신 분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알아야 예수님이 하신 비유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탄생하심을 보면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생명이요 거룩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데 천사가 말하기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 얘기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자에게 예수님이 태어나듯이 이천년 여전 하나님의 성령으로 태어나신 사람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전하신 거룩하신 말씀을 사람이 믿고 영접하면 우리 마음가운데 성령이 임하여 옛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새사람이요 새 마음을 가진 작은 예수가 되기에 영생의 말씀을 주신 예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2절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더라.
참포도나무인 예수님께 포도나무 가지처럼 붙어 있기는 있는데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한마디로 쓸모가 없기 때문에 버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과실은 우리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과실입니다.
참포도나무인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과실인 포도송이요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이 늘 나오는 자들은 더 풍성히 과실을 맺게 하려고 그 마음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며 마음이 깨끗하다는 것은 세상과 구별된 삶이요 천국 생활을 하는 자들이요 예수님의 택함을 입은 자들의 신앙의 삶인 것입니다.
3절 “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 예수님은 요한복음 20장 23절에 “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더러운 마음을 깨끗케 하는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그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죄를 사하여 주면 이미 마음이 깨끗한 자들이요 영원한 생명에 이른 자들인 것입니다.
4절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예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는 이미 예수님의 마음이 되었기에 예수님께서 그의 마음 안에 거하여 세상을 보는 눈이 사람의 마음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인자하고 겸손하고 온유하고 부드러운 눈으로 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손이 복되고 발이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참포도나무이시고 생명나무인 예수님의 말씀 안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저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예수님 말씀으로 오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간다면 과실을 맺을 수 없는 쓸모없는 나뭇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5절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들은 포도나무 가지라 하시면서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예수님이 저의 마음 안에 있기에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신이도 예수님이요 가져가신 이도 예수님이시니 예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6절 “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사복음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어 하나님의 명령이신 영생의 말씀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에 따라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예수님만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는 말씀이요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엄청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는 예수님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구분하시어 예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더욱 깨끗이 하여 거룩한 생명이요 영생의 면류관을 얻지만 예수님 말씀을 듣고도 행치 아니하는 자는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고 지옥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불지옥에 들어간다고 비유로 예수님이 알려주셨기에 이제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 존귀하고 거룩한 양의 생명으로 하나가 되어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천국을 다 상속받는 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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