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 ( 누가복음 21장 6절 )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예쁜 돌과 사람들의 헌물로 꾸며졌다고 성전에 대하여 말을 하니 예수님이 성전을 가리켜 말씀하시길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며 사람의 영광을 위하여 지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성전은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됐다는 말씀처럼 예수님 말씀의 돌로 만들어야 하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예수님께 보이고자 하고 예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어진 집이라야 만이 성전이며 그 안에 있는 지성소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예수님을 고백했더니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집을 세운다고 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예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예수님의 교회가 세워져야 하고 마음 가운데 성전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만이 마음을 깨끗이 하여 거룩한 성전 속에 지성소가 마련이 되어 거룩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날이 이르고 때가 되면 사람이 만든 성전은 무너지게 하겠다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7절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9절 “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웠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 인간의 마음으로 지어진 성전이 무너지는 때가 이르는데 그 때는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하시면서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와서 때가 가까웠다 거짓말로 미혹하나 저희를 좇지 말라하십니다.
10~11절 “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세상 육적인 얘기는 무익하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인 예수님의 말씀은 영혼을 살리는 말씀이요 천국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난다는 말씀은 세상얘기가 아니라 영적인 말씀인 것입니다.
마지막 때는 말씀의 환난이 일어나 영적 전쟁으로 예수님의 사람과 원수 마귀의 사람이, 천국과 지옥이 대적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왕이 되는 말씀이기에 예수님나라 천국이요 사단의 나라는 예수님이 왕 됨을 원치 않는 말씀이요 예수님을 대적하는 말이 있기에 지옥인 것입니다.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다는 것은 세상 적으로도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큰 지진이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 말씀 앞에 사람들이 만든 교훈은 갈라지고 흔들어 영적으로 대 혼란이 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영적으로 기근이 와서 생명의 말씀의 물을 찾고 싶어도 찾지 못하는 때가 이르는데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하지 못하는 말씀의 기근이 있다는 것입니다.
온역은 돌림병으로 전염병입니다. 영적인 전염병이 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자 그리스도로 사람의 아들이십니다.
그런데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영적인 전염병이 온 세상에 퍼져서 아무도 고칠 수 없는 병이 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는 말하고 인정하면서 속으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지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이미 온역에 전염이 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농부라 표현하시고 당신은 포도나무라 하시면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포도나무 가지라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른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께 붙어 있는 자요 예수님이 생명을 주셨기에 예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분 밖에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다고 하십니다. 영적으로 무서운 일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암탉이 날개아래 병아리를 모으듯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말씀하시며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주의 이름이라는 것은 주인이시고 왕이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하실 때가지 예수님을 만나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란 보이는 하늘에 징조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군대 귀신 들린 자가 귀신이 나가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님을 따르려 할 때 예수님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친속들에게 고하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말씀 한마디에 군대 귀신이 나가고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일이요 우리 사람 안에 더러운 교훈이 쫓겨 나가듯이 죄를 사함 받는 것이 보이지 않는 하늘의 큰 징조로서 예수님께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사 죄를 사해 주시고 또한 제자들에게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며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심으로 인해 영혼의 병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인생들이 죄 사함 받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로 일어나 걸어가는 일이야 말로 하늘로 큰 징조들인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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