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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88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영생을 얻는 일이다.

작성일 : 2023-11-02 09:25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  ( 요한복음 6장 26~27절 )

 

예수님께서 떡과 물고기를 가지고 많은 자들에게 음식을 나눠준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으러 왔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세상적이고 보이는 육적인 것은 무익하다 하시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이 더 중요한 것이며 영을 살리시는데 당신의 말씀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찾는 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시길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보고 온 것이 아니라 육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왔다 하시며 작금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교훈을 주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찾는 까닭은 육신의 안위와 세상 만족을 바라고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파는 자는 화가 있다고 하시면서 저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제게 좋을 뻔하였다는 말씀처럼 예수님을 이용해서 자기의 이를 도모하고 자기의 욕심을 채우고자 한다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며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이요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 말씀만이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고도 남는 영원한 생명의 떡이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므로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사는 역사가 있는 것을 알고 따르는 자들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를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십자가 고통으로 살을 찢기고 피를 흘리어 죽었다가 삼일만에 부활로서 그 말씀을 이루신 예수님의 말씀이 곧 인자의 살이며 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말씀하셨기에 인자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사람의 더러운 마음이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변화가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천국왕이신 예수님의 자녀이기에 마땅히 예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너희 마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유를 세상사는 동안 자기를 위하여 쓰는 자는 세상에다가 마음을 두었기에 그 보물을 쌓아두면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지만 자기의 소유를 예수님을 위하여 드린다면 하늘에 마음을 둔 것이기에 좀과 동록이 해 할 수 없고 하늘의 상으로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똑같은 사람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마음을 예수님께 두었는가 아니면 세상에 두었는가를 보면 아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두어 하늘나라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둔 자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며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는 것이야말로 지혜의 근본인 것입니다.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인정함을 받으신 분은 예수님 한분 이십니다.

 

28~29절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 예수님은 육이 육을 낳듯이 영도 영을 낳는다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아들을 낳듯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영도 영을 낳는다. 예수님의 탄생을 보면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아들을 낳는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는 천사의 말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니 예수님이 태어나듯이 예수님의 말씀은 거룩한 영의 말씀이요 성령인 것입니다.

 

그 성령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사람이 영접하고 믿으면 마음 가운데 예수님의 말씀의 생명이 임하여 인간의 마음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거듭남의 역사가 일어나 입에서 나오는 말마다 예수님의 은혜스럽고 복된 말씀이 나도 모르게 나와서 많은 이들에게 평강을 주는 예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더라.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 막4장26~29절 )

 

하나님의 보내신 자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자 그리스도로 믿을 때 예수님 말씀의 씨가 사람의 마음에 떨어져 자라는데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더라.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는 자양분이 될 수 있는 거름을 주어야 하며 쟁기를 가지고 갈아 엎어야만이 좋은 땅이 되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가 있듯이 예수님 말씀을 매일 자고 깨고 하는 생활 중에 듣고 또 듣는 신앙생활을 통해 자양분이 되어 처음에는 싹이었지만  나도 모르게 온전한 예수가 되어 가는 것이요 나중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 되는 기적의 말씀으로 영혼이 깨어 일어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보내신 자이신 예수님을 믿는 거룩한 일을 할 때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온전한 예수님의 생명으로 거듭남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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