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 마태복음 16장 24~25절 )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며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만을 마음에 두어 예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부인하라 하십니다.
인간적인 마음을 부인하고 내 생각과 판단은 내려놓고 예수님과 함께 하여 모든 생각과 판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않는다 말씀하시며 당신이 판단해도 그 판단이 참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함께 하기 때문이라고 요한복음 8장 15절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세상일과 모든 사람을 육적인 마음으로 판단하는 것은 육신의 부모가 준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판단을 하게 되듯이 예수님이 낳은 자요 생명의 말씀이 마음에 떨어져 열매가 익어 이삭에 충실한 알곡이 된 자는 예수님과 함께 하여 모든 것을 판단하기에 그 판단은 참된 판단이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알곡이 되었을지라도 껍데기를 벗어던지지 않으면 먹을 만한 양식이 될 수 없듯이 열매가 영글어 충실한 알곡이 되어도 껍질이 있어서는 아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이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내 안에 육신의 부모가 주신 인간적인 마음의 더러운 옷을 벗어 던지는 것이야 말로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며 마음속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여 예수님의 마음이 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시었습니다.
예수님 말씀의 물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해야 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갈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 27장 22절에 말씀을 보면 “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어지지 아니하느니라. ”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멋대로 살아가는 자는 미련한 자들이요 곡물은 자기를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작금에 세상은 절구로서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어떤 것이 가라지인가 알곡인가를 구분하는 시험을 하시는데 예수님 말씀의 공이로 시험하는데 미련한 자들은 깨닫지 못해서 그 미련함이 벗어지지 아니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는 필요 없는 껍질을 벗어던지고 영원한 천국 곳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이 잔을 마지지 않으면 안 됩니까 하시며 첫 번째 기도하시고 아버지의 뜻이어 든 이 잔을 마시겠나이다. 하시면서 십자가를 지시겠다고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람의 아들이셨기에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계셨지만 인간적인 마음을 죽이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본을 보이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사람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을 우리가 동참하고 행함으로 옮기는 것이 십자가를 진 것이기에 원수를 사랑하고, 모독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저주하는 자를 위해서 축복하는 자들이 십자가를 진자요 마음에 근심하지 않고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는 자가 십자가를 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모든 말씀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는 모두가 죄인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다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오지 않으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질 수가 없는 것이며 영원한 선생님이시고 우리를 지도하시고 생명을 주신 아버지이신 예수님을 만나 뵙지 못하면 예수님이 주시고자 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알지 못하기에 예수님말씀 만이 인간의 마음을 죽일 수 있고 인간의 고집과 아집의 십자가를 지고 갈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육신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창세기에 보면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마음과 예수님의 모습으로 사람은 지어졌는데 뱀의 말에 속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남으로 인해 영원한 천국에서 지옥으로 마음이 유한한 마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유한한 마음을 무한한 영생의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야 만이 끝이 있는 마음이 영원무궁한 영생의 마음인 예수님의 마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예수님은 알려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목숨을 구원한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위해서 사는 자들은 잃을 것이고 예수님을 위하여 인생을 산다면 영원한 목숨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똑같은 모습 똑같은 마음이 아니지만 태어나는 것은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그 마음을 자기의 마음을 부정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고자 자기의 생각과 판단을 버리고 예수님의 생각과 판단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항상 평강으로 넘치는 삶이 될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수면은 하나님의 마음을 뜻하고 신은 영을 뜻합니다. 이제는 우리 사람이 예수님의 수면인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과 생각이 운행한다면 그 마음은 천국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부인하고 주어진 십자를 날마다 지고 가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 목숨을 찾는 자들이요 마음이 천국이 되어 항상 평강의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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