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 ( 마태복음13장 37~40절 )

예수님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라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말씀이 거룩한 씨, 좋은 씨, 영원한 생명의 씨를 뿌리더라 그래서 예수님은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린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뼈와 살이 없다 하시면서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뼈와 살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의 신이 수면위에 운행하신다고 말씀이 나옵니다.
물이 생기기 전이요 땅이 생기기 전인데 그럼 그 수면은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이며 하나님의 수면위에 하나님의 생각과 뜻인 영이 운행하시어 하나님께서 생각과 뜻을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인 성령을 아들 예수님에게 주었는데 하나님의 성령이 마리아 사람에게 임하여 인자 이시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께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인 성령을 가지신 분이요 그 분만이 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분이기에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육신의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 딸에게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육이 육을 낳듯이 영도 영을 낳느니라. 이를 기이기 여기지 말라. 하시며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낳을 때 언제 어느 때 생명이 임하는지 모르게 생명이 임하듯이 예수님의 생명도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예수님과 만남으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사람의 마음 가운데 예수님의 생명이 임하는 것이 바로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좋은 씨인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의 마음 밭에 뿌려지는 것이며 말씀을 받아 내 것으로 만든 자는 천국의 아들들이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받지 아니하고 가라지의 교훈 세상 사람의 교훈을 받아 들인 자는 악한 자의 아들들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 25절에 보면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고 하시며 원수가 이렇게 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소녀를 보시고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하셨습니다.
언젠가는 잠든 자가 깨어 날 때가 있기에 예수님은 육신의 죽음을 잔다고 표현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잔다는 것은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 것이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자요 예수님앞에 서지 못한 자인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원수 마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지 않고 반대로 전하여 알곡이 될 수 있는 말씀을 가라지가 되는 말로 바꾼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먹어도 괜찮다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 하나님같이 되는 것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하나님을 이용하듯이 지금도 원수 마귀는 하나님 같이 된다고 전하는 자들이 영적가라지요 못된 물고기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라 하십니다. 가라지는 열매 익은 알곡과 비슷하지만 먹을 수 없는 쭉정이인데 그것을 심은 자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이 만든 인공조미료, 가공 음식을 통해서 육신의 병이 찾아오듯이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말로 천국을 인도한다면 영혼의 병이 들어 죄에 죄를 더하여 사망에 이르러 영원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거룩하고 영원한 생명수인 예수님의 말씀을 먹으면 영혼이 사는 역사가 있는 것이요 거듭남의 역사요 인간의 마음을 거룩한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의 말씀인 것입니다.
태산명동 서일필 (泰山鳴動 鼠一匹) 이란 말처럼 태산을 움직이듯 부르짓는데 나타난 것은 쥐 한 마리더라.
작금의 시대 많은 곳에서 떠들썩하게 얘기하면서 거기가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어두운 쥐같은 교훈으로 인도하는 자들이요 영혼을 살리는 교훈이 아니라 영혼의 생명을 모르게 갉아 먹고 어둠속에 거하게 하는 악한자의 아들들이 판을 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40절 “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 마지막 때에 세상 끝에는 생명으로 인도하지 아니하고 어두운 죄악된 길로 인도하는 원수 마귀의 자식들은 다 마귀따라 영원한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에 대하여랴 함은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말씀을 알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꿔버리는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나는 스스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를 것과 말할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다 하시면서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하셨습니다.
영생의 말씀은 곧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생의 말씀이며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영접하면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나아가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까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41~43절 “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게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
불법을 행하는 자가 되느냐 의인들이 되느냐는 좋은 씨인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 밭에 받아 들이냐 받아 들이지 않느냐에 따라 천국의 아들들과 악한 자의 아들들로 구분이 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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