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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92

참된 유대인들은 누구인가.

작성일 : 2023-12-06 10:01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을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 요한복음 4장 13절 )

 


물을 길러 온 사마리아 여인이 야곱에 우물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나눈 대화인데 예수님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지만 예수님이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야곱의 우물은 세상에 있는 물이요 땅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세상에서 나오는 물이며 인간의 마음인 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는 먹어도 먹어도 목이 마르지만은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의 물은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는 물로서 영생의 말씀이며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의 물이므로 우리 영혼의 갈급함이 사라지고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말씀의 물을 먹을 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자 그리스도이신 예수님 말씀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영접하는 자는 생명의 물이 되어 한 말씀만 들어도 메마른 땅을 촉촉이 적시고 또한 더 나아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처럼 예수님의 생명이 샘솟는 마음을 체험한다는 것입니다.

 

15절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말합니다.

 

여자는 예수님 말씀을 영적으로 듣지 않고 세상 적으로 들었기 때문에 육적으로 물 길러 오지 않게 해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6~19절 가라사대 “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갑자기 여자에게 남편을 불러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인간의 마음으로 본다면 남편을 불러 오라는 얘기로 밖에 보일 수 없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본다면 남자가 여자에게 사람의 생명의 씨를 주듯이 사람의 마음에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자는 오직 예수님만이 생명을 주시는 자인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라고 말하니 예수님이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만족함을 누린다는 것은 잠시 잠깐이요 살다보면 생각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실망하기 마련인데 여자는 이 남자 저 남자 다섯 남자를 만나면서도 잠깐의 육적인 쾌락은 있었지만 진정한 만족을 주는 자가 없다고 말하는데 예수님은 더 나아가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다 하십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생명을 준다고 하는 이런 저런 다수의 교회를 다녔지만은 지금 다니는 교회도 생명을 주는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고백할 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은 주인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곳에서 예수님 말씀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20절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이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 남이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아들 예수님의 말씀으로 믿을 때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셨으니 생명을 주신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예배할 때가 이르렀고 또한 아들의 음성으로 들을 때 마음속에 영원히 솟아나는 생명수가 넘치고 있는 지금 이시간이 아버지께 예배할 때인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면 아는 예배를 드릴 수 없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영원한 생명을 하나가 된 자들은 아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진정한 생명을 주시는 자를 아는 것이 아는 예배인 것입니다. 모르는 예배는 사람의 말로 드리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같은 분으로 여기고 드리는 예배가 알지 못하는 예배요 생명을 주신 분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 모르는 예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구원이 유대인에게 난다고 하셨습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2장 44~45절 ”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 아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요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예수님을 보는 자는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 하십니다.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예수님은 말씀하시는데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아들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아들의 마음을 깨달아 본 자만이 하나님의 마음도 깨달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을 찾고 예수님께 경배하고 예수님께 예배를 드리며 예수님께 기도할 때 그들이 바로 참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요 구원은 곧 예수님을 믿는 자들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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