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ME > 뉴스 > 핫이슈

곧은소리 93

사람은 예수님을 주인을 섬겨야 만이 마음이 항상 천국이 될수 있다.

작성일 : 2023-12-13 14:06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 ( 마태복음 6장 19~20절 )  


예수님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고 하십니다.

 

보물은 금은보화요 돈을 상징하는 것인데 우리를 위해서 돈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세상에 두게 되면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우리의 마음은 황폐해져서 거룩한 성전이 아니라 다 쓰러져 가는 집이요 메마른 땅이었으며 영혼의 병으로 얼룩져 있던 인생 이였지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거룩한 성전으로 세워졌으며 열매 맺는 좋은 땅으로 변하여 영혼의 병인 죄가 사라짐으로 깨끗한 마음을 가진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이 천국에다가 마음을 두지 아니하고 이 땅에 돈을 좇아가고 세상적인 즐거움만을 따라간다면 우리 안에 있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좀과 동록이 해한다는 것입니다.

 

좀이라는 것은 갉아 먹는 것이요 동록은 녹스는 것인데 굳건한 반석 같은 믿음의 집이 좀이 먹어서 나중에는 쓰러지고 예수님께 대한 믿음의 칼이요 말씀의 칼로 내 안에 더러운 것을 잘라내고 끊어내야 하는데 녹이 슬어서 인간의 더러운 것을 잘라내지 못하는 쓸모없는 칼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한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도적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몰래 훔쳐가는 자들입니다. 사람 속에 있는 예수님의 생명을 훔쳐가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는 것이 바로 사단 마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요6장 70절) 예수님은 마귀도 택하여 쓴다는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세상과 짝하여 세상에도 마음을 주고 예수님께도 마음을 주어 왔다 갔다 하는 믿음의 생활을 예수님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찾고 영원한 천국에다가 마음을 둔자를 찾으시고 또한 그러한 자들을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장 15절에 예수님은 너희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하시며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가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습니다.

 

신기한 것은 세상에서도 뜨거운 음식과 차가운 음식에는 더러운 것들이 오지 않고 오직 미지근한 음식에만 세균이 번식하고 더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세상 음식도 이러한데 우리의 믿음이 뜨거운 믿음이 되어야 만이 좀과 동록이 해하지 않고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도 못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비인격인 존재요 예수님은 인격적이고 인자로우신 분이십니다.

 

마귀는 원하지 아니해도 구멍을 뚫고 마음속으로 들어오지만 예수님은 원하고 영접하고 환영해야 만이 예수님이 마음 가운데 오실수가 있는 것입니다. 미지근한 믿음은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아닌 것이며 두마음을 품은 자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마음을 품은 자는 오직 뜨거운 믿음을 가진 자이며 첫사랑의 기쁨으로 달려가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들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둔 자요 물질을 마음에 담아 예수님께 드리며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예수님께서 허락하시고 주신이도, 가져 가신이도 예수님이라 시인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좀과 동록이 해하거나 도적이 구멍을 뚫지 못하는 것입니다.

 

22절 ”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 눈은 마음을 뜻하며 몸은 영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성하다는 것은 온전하다는 것이며 땅에다 마음을 둔 인간의 마음이 아닌 천국에다 소망을 두고 영원한 생명에 마음을 둔자들이요 예수님의 마음으로 거듭난 자들이기에 그 마음이 영혼을 밝히 비춰주어 영혼의 건강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에다 마음을 둔 자들은 눈이 나빠서 영혼이 어두워져 영혼의 병이 찾아오고 마음에 평강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의 영혼을 밝히 비처 주는 등불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료의 광선인 예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영혼의 건강을 누리며 영혼이 잘됨같이 모든 일이 형통한 것입니다.

 

24절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 한 분만을 섬기는 자이기에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세상 어떠한 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천국을 사모하고 천국에 마음을 둔 자는 먼저 예수님을 섬기는 자가 돼야 만이 그를 보내신 하나님도 섬기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하셨고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님을 섬기고 공경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누가 주인이 되었는가에 따라 세상 근심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자와 마음이 항상 천국이 되어 평강에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된다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안내 (23:50~00:10) 유튜브 (검색창-예수말씀실천교회) 문의 전화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