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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98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

작성일 : 2024-01-17 12:42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 마태복음 24장 32~33절 )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가지를 내면 열매가 익을 때가 가까운 것처럼 무화과나무는 구약에 있는 말씀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열매를 먹는 때가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때가 되면 예수님이 세상에 가까이 오실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 사람들은 예수님의 입장에서 보면 메마른 땅에 열매를 따 먹을 수 없는 나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들이 예수님의 택함을 받아 나무가 뽑히어 예수님의 마음 밭에 심겨진 무화과나무로서 열매 맺는 나무가 되어 예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 맺는 나무가 된 것입니다. 시편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편 20절) 사람은 깨달아야 만이 존귀한 자리요 예수님이 허락하신 천국 왕이 될 수 있는데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마귀와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아버지께서 나라를 나에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보좌에 앉아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한다고 (눅22장28~30절) 분명히 말씀하셨기에 예수님말씀의 깊은 마음을 깨달은 자들은 영원한 왕이 되는 것을 믿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34~35절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2000여 년 전 예수님은 이 모든 말씀을 미리 말씀하셨고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에게 열매가 익어가는 것이 이 세대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고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도 예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더라.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 영원한 천국 왕의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36절 “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를 때는 오직 생명을 주신 아버지 예수님만이 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요한복음 5장 22~23절로 말씀하셨기에 인자가 심판하는 것이요 인자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기에 오직 예수님만이 그날과 그 때를 아시는 분입니다.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 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

 

노아의 때에 하나님께서 세상에 악함이 관영함을 보시고 모두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시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 명령하십니다.

 

특별히 잣나무로 짓되 역청을 발라서 만들라고 말씀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매 맺는 나무로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야 하고 또한 역청은 지금의 콜타르와 같은 화학물질인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점입니다.

 

그것은 잣나무를 태워 증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역청을 만들어 구원에 방주에 발라서 방주와 하나가 되게 한 것처럼 무화과나무인 여러분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예수님의 말씀의 불로 더러운 것들을 태워서 변화가 되어 마음속에 흔들리지 않는 예수님이 명령하신 대로 신앙생활을 했을 때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창세 이후로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 후에도 없는 말씀의 홍수의 시대에 침몰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천국까지 무사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 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란 고백위에 세워진 교회만이 마지막 구원의 방주인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는데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 까지 깨닫지 못하였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명령하신 교회인 구원의 방주에서만이 영혼의 양식을 먹고 마시고 예수님의 생명을 영접하고 예수님만을 사랑할 수 있는 말씀이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말씀의 홍수가 일어난 세상에서 영혼의 양식도 아닌 것을 먹고 마시고 거기서 생명을 얻으려고 사랑도 없는 곳에서 사랑을 찾으려고 하나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창세기에 나와 있는 노아의 방주에 노아의 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들의 암수 한 쌍씩 들어가 있었습니다.

 

창세기 7장 7~8절에 보면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노아에 방주에 들어갔더라. 노아의 방주는 사람만이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모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 즉 마귀들도 구원을 받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얘기는 무엇이냐 지금의 구원의 방주인 예수님이 명하신대로 지어진 교회에 선 한자나 악한 자나 은혜를 모르는 모든 자들이 와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들으면 더러운 사람의 마음이 깨지고 눈 녹듯이 응어리진 마음이 풀리어 선한 예수님의 모습으로 변화가 되는 것을 진실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일깨워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이르렀지만 그곳에는 여리고성이 있었습니다. 똑같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구원의 방주에 왔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무너뜨리지 못한 철옹성 같은 여러분들의 마음인 여리고의 장벽을 무너뜨리지 아니하면 우리의 마음은 변화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으로 만이 사람들이 만든 장벽을 뛰어 넘을 수 있고 내 안에 고집을 꺾을 수가 있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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