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쫓으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 하시더라. ( 마태복음 8장19~20절 )

예수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라가겠나이다. 말하는 이에게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지만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까닭은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모든 말씀을 비유로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우의 굴과 새들의 거처도 비유인 것입니다.
여우는 땅을 파헤쳐 굴을 만들어 어두운 곳에 자기의 집을 짓습니다.
공중의 새들은 땅에 떨어져 쓸모없는 가지를 가져다가 나무에 엉성하게 가지를 역어서 그들의 거처를 만듭니다.
예수님은 성경을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고 말씀하셨고 그 때 그 시에 말할 것을 일러 주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의 말씀을 전하는 서기관들은 설교 준비를 하는데 며칠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간편하게 인터넷으로 돈을 주고 말씀을 사는 일이 비일비재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마음인 땅속에서 아무리 보화를 캐려고 해도 어두운 굴을 만들었기에 캄캄함으로 인도하는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한 사람 같으니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마음 밭인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 영생이라는 보화를 발견한 자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땅을 파고 얻어낸 교훈은 전부 버려야만 예수님 마음 밭에 있는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영원한 천국을 전파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하는 자는 자기의 생각과 판단은 버리고 자기의 고집까지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이 하나님께 대하여 순종의 본을 보이신 것처럼 예수님의 사람도 무조건적인 순종을 예수님께 보여 드려야 만이 예수님이 함께 하시어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시고 자기의 십자가를 질수 있는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로는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선배들이 남겨놓은 말들과 종교학자의 이론들을 따르는 자들은 입으로는 예수님을 존경한다고 하면서 정작 마음은 예수님과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셨고 사람에 입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이라고 하시며 그 첫 번째가 살인이라 하신 것입니다.
여우가 굴을 파고 집을 만들 듯이 사람이 아무리 성경을 연구하고 영생을 얻으려고 성경을 파고 또 파들어 갈수록 어두운 굴이요 사람의 마음으로 성경을 보기 때문에 여우가 무덤 속에 있는 썩은 고기를 찾아 파먹듯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교훈이 아니라 영원한 죽음으로 인도하는 썩은 교훈으로 집을 짓는다는 것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만이 하늘로서 내려오신 살아 있는 말씀의 떡이기에 이 떡을 먹어야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중의 새들이 거처가 있다는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 쌔 길가에 떨어지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다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라 하셨고 좋은 씨가 길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다고 설명하십니다.
공중의 새들은 마귀요 마귀는 세상임금이요 마귀가 하는 일은 사람에게 가장 안 좋은 생각과 악한 마음을 심어 주는 것이며 어떻게 하든지 사람들을 거짓의 교훈으로 이끌어 거짓의 자녀로 삼으려는 자들이 바로 마귀들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 예수님은 좋은 씨를 뿌리시고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의 말씀을 모든 자에게 주시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이 참 포도나무라 하시고 너희는 포도나무 가지라 하셨습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셨고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른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안에 거하지 않고 원수를 사랑하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라, 모독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는 명령의 말씀을 행하지 아니하면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자연히 떨어져 버려지는 것입니다.
버려진 가지를 가지고 새들은 엉성한 집을 짓는 것입니다.
마귀의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울 수 있으나 영적으로는 버려진 사람의 교훈으로 지어진 엉성하게 지어졌기에 집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강림하실 때에는 항상 거룩한 곳이요 구별된 제단에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물을 태우시고 흠향하셨다 말씀합니다.
이제 예수님도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들이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하시며 아버지의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운다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곳에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임재하시고 강림하사 사랑하는 자를 만나주시고 오직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에서 머리를 두시고 그 곳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열어 보여 주시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며 지성소요 거룩한 곳이요 구별된 예수님의 생명을 가진 자 마음 속 에서 예수님은 말씀으로 거하시겠다는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매일 인터넷 영시예배안내 (23:50~00:10) 유튜브 (검색창-예수말씀실천교회) 문의 전화 010-3573-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