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올해부터 행복도시 더 깨끗해진다!

▶ 정비인력 및 장비 보강 … 올해부터 주말에도 불법광고물 상시 단속 ◀

작성일 : 2017-01-02 16:2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깨끗하고 쾌적한 명품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2일(월) 밝혔다. 

 

행복청은 작년 한 해 동안 도시 건설 초기에 올바른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벽면현수막과 창문이용광고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단속과 계도를 시행했다.

 

가로경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월요일부터 토요일(오전)까지 불법현수막 철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1일 평균 140건을 수거하였으며, 그 외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에 대한 단속 등 총 37,300여 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였다.
   

특히, 행복도시 주민을 불법광고물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시민의 자율정비의식을 고취하였고, 분기별로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선진광고문화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