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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00

사람의 생명은 소유에 넉넉한데 있지 않다.

작성일 : 2024-02-01 09:40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 ( 누가복음 12장 15절 )


예수님께 찾아온 어떤 사람이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누게 해 달라 말합니다.

 

그에게 예수님은 누가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옳고 그른 일이나 물건을 나누는 자로 세움을 받으신 분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의 왕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 이로소이다. ” (요한복음17장2절)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천국 왕으로 세움을 받으시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다 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탐하는 마음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여건과 환경만 주어진다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서 탐심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나오는 자신을 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다 똑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 나아와 뉘우치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여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나이다 죄인이라 시인하며 엎드리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죽기까지 예수님을 따라간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네가 닭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셨는데 베드로에게 사람들이 너도 그 당이라 하여 세 번을 물어보는데 마지막에는 저주하며 맹세하여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니 닭이 곧 울더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그제서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난 베드로는 심히 통곡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사람은 회개할 수 있는 것이며 또한 마음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탐심을 물리쳐야 하는데 어떻게 마음속에 있는 탐하는 마음을 어떻게 버릴 수 있을 까 하는 점입니다.

 

천국왕의 말씀이 마음에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탐심을 물리치고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시면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자유하리라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요한복음8장 34~37절)

 

예수님 말씀이 마음에 있을 곳이 없는 자들은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도리어 예수님을 죽이려는 자들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 났으니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한다고 (요한복음 8장 43~44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들을 줄 알지 못한다 하시며 너희 아비 마귀의 욕심을 행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출발점은 에덴동산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동산에 거닐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먹지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말씀을 준행하였습니다.

 

어느 날 뱀이 와서 하와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면서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과 같이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신다고 거짓말로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라 말합니다.

 

하와는 그동안 수없이 선악과나무를 보았지만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런 마음이 생김으로 그 실과를 따먹고 남편에게도 주어 먹게 했습니다.

 

사람은 이 때로부터 탐심이 생김으로 마음이 타락하여 결국에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지금까지 이어온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천국을 말씀합니다.

 

천국의 마음이 세상 마귀의 마음으로 변한 자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회복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인 영생의 마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6~21절로 부자의 비유를 말씀합니다. 소출이 풍성한 부자가 심중에 생각하기를 내가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그리하여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두리라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였으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말씀하시며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다 하십니다.

 

사람의 생명은 소유에 넉넉한 데 있지 않다는 말씀은 곧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은 이세상의 소유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사람의 마음을 다 드렸느냐 안 드렸느냐에 따라서 결정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부요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부요해야만 이 참으로 하나님께 부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5장 22~23잘)

 

예수님을 공경할 때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부요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먼저 예수님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경배하는 것이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께 모두 드리는 것임을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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