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 ( 마태복음 6장 19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자신을 위하여 가장 귀한 것인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하십니다.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귀한 것은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있어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 되었든지 땅에 있는 것에 마음을 두게 되면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우리의 마음은 가장 사랑하는 보물이 세상에 가족이었고 형제였고 돈이었으며 세상의 안목과 정욕으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생활을 한다면 영적인 좀과 동록이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온전해 지길 원하시고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원하시는데 예수님께 대한 믿음생활이 예배 때에는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고 예배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세상에다 마음을 주는 두마음의 생활을 한다면 결국 우리 영혼의 옷이 좀으로 인하여 갉아먹어 믿음의 옷이 상하고 칼이 예리하게 날이 살아있어 영혼의 더러움을 잘라낼 수 있어야 하는데 동록이 임해서 칼이 녹이 슬어 더러워진 마음을 깨끗케 할 수 없는 마음의 칼이 되어 믿음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로 충만하지 않는 삶은 참된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대한 마음이 충만하지 않은 삶은 영적인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인 마귀가 구멍을 뚫고 마귀에게 도적질을 당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20~21절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가장 귀한 보물이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인줄 믿습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자들은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자들이며 예수님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자이기에 영적인 좀과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사단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는 거룩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는 말씀처럼 예수님이 주시고 언약하신 영원한 생명을 세상 어떤 것보다 귀한 보물이요 선물이라 생각하는 자에게는 그곳에 마음이 다 가있는 것입니다.
신기한 것은 마음은 드릴 수도 있고 바꿀 수도 있으며 새로운 마음을 먹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 예수님께 드릴 때 예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고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께 마음을 드리는 것은 지극히 마땅한 것이며 예수님께 어떻게 하면 마음을 드릴까 생각하는 자들은 물질에 마음을 담아 드리는 것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일인 것입니다.
22~23절 “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내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내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 눈은 사람의 마음이며 몸은 영혼으로 마음이 건강해야 영혼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상하고 병이 들면 영혼은 어둡다는 것이며 그 빛이 어두울수록 캄캄함 어둠은 짐작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 마음을 밝히 비춰주는 빛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마음을 밝혀주는 빛이기에 치료의 광선인 예수님의 말씀이 사람마음에 비춰줄 때 마음이 밝아져 영혼이 건강하며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온몸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영혼이 건강하고 온전해지기 위해서는 세상에 마음을 두지 아니하고 영원한 나라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자가 눈이 성하여 온몸이 밝아지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24절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
여기 예수로 충만한 사람과 세상에 있는 것으로 충만한 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으로 충만한 자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세상으로 충만한 자는 물질과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는 자요 예수님을 미워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여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께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인이라 함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요 예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예수님으로 충만한 자가 되느냐 세상에 충만한 자가 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이끌어주셔야 만이 예수님께 충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장44절)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장하사 사람의 마음을 이끌었기 때문에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오는 것이 선한 일이요 영원한 생명의 부활로 나오는 길이며 예수님께 오지 않는 것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사람의 마음을 땅에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쌓아두고 예수님께 마음을 드릴 때 영생은 우리 마음가운데 나도 모르게 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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