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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03

예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다.

작성일 : 2024-02-21 16:15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 요한복음5장19절 )

 

예수님은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살펴보면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거기에 사람을 창조하사 사람들에게 동산 과일은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간악한 뱀이 와서 그들에게 먹어도 괜찮다 눈이 밝아 하나님같이 된다고 속여 그들이 먹음으로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또한 쫓겨난 아담의 후손들 중 아브라함을 택하여 이르기를 하늘에 별과 같이 네 자손이 그러하리라 말씀하시며 그에게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제사를 드리는데 소나 염소나 양을 잡아 쪼개어 제사를 드리되 비둘기의 새끼는 쪼개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었더니 하늘에서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리니 아브라함이 쫓았더라 성경은 말합니다.

 

제사는 불이 내려야 하는데 아브라함의 제사 실패로 자손들이 사백 년 동안 이방인에 손에 붙여 종이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로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능력으로 애굽을 나와 광야에서 생활하는데 하나님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다 죽이시고 그렇지 아니한 자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는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인데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명령의 말씀을 지키고 두려워하는 자는 천국에서 쫓겨날 일이 없으며 예수님이 영원한 복을 주시는데 예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는 더러운 마음이 아니라 깨끗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만이 복이 임한다는 것을 아브라함의 제사를 통해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불이 사람 마음에 붙어야 만이 더러운 것을 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의 종이 되어 예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하여 증거한 것이로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말씀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곧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분의 말씀만을 섬기고 받들어야 하는데 말씀을 떠나 사는 것이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 말씀을 두려워하고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줄 믿습니다.

 

20~21절 “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죽어 마른 뼈들이 서로 연락하여 살이 붙고 그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산자가 되는 역사를 보이셨습니다.

 

똑같이 예수님도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고 말씀을 떠나 사는 자는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다 영혼이 말라 죽어가는 자들이며 말씀의 생기가 없던 자들인데 예수님도 그들을 살리시는데 예수님의 원하시는 자를 살리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원하시는 자는 누구인가 바로 예수님 말씀을 두려워하고 생명의 말씀을 주신 예수님을 목숨을 다하여 힘과 정성을 다하여 섬기는 사람이 예수님의 원하시는 자들입니다.

 

22~23절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예수님께 맡기셨다 말씀합니다.

 

예수님께 모든 심판하는 권세를 주신 까닭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공경하듯이 예수님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더라. 예수님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공경치 아니한다 말씀하십니다.

 

지금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심판하는 권세가 있다 믿고 있으며 하나님을 공경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요 나를 보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예수님 마음을 깨달아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 자가 하나님의 마음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누구인가를 예수님은 24절 말씀으로 알려주십니다.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가장 먼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믿음은 들음으로 인하여 난다 했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으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은 우리들 마음속에 거듭남의 역사처럼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으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마음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은 큰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얼마나 세상을 사랑하시면 당신의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세상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란 세상 교훈을 듣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따로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참된 믿음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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