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 ( 마태복음 7장 13~14절 )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고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대하여 수많은 길을 말하고 있지만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만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말씀이 생명이라 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신 예수님 말씀이 곧 진리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는데 좁은 문도 비유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는 자가 구원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다고 교회가 크다고 그곳에 진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믿음 위에 세워진 구원의 방주요 예수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와야 만이 영적인 환란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말씀하시고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오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이 있는데 사람들은 예수님께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요단강을 건널 때 먼저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을 강으로 들어가라 명합니다.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요단강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요단강은 생명을 상징하고 예수님 말씀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시대도 똑같이 말씀을 전하는 종들이 예수님 말씀으로 오기만 하면 예수님이 마음을 열어 주시어 예수님의 마음을 깨달아 볼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나건만 예수님 말씀의 좁은 문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고 예수님 말씀을 떠난 다른 길로 가기에 거기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인 것입니다.
그러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넒은 문으로 가는 자들은 누구인가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5절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사람들을 청하였으나 오기를 싫어하여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으나 저희가 돌아보지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상업차로 갔다 말씀하십니다.
혼인잔치라는 것은 인륜지 대사 중에 큰일이요 생명을 갖기 위한 일로 예수님은 이 땅에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고 예수님 말씀의 잔치가 있는 곳이 곧 영원한 생명을 가지는 큰 잔치이며 혼인잔치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종들을 보내어 사람들을 청하였지만 오기를 싫어하여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남기시고 떠나가신 긴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종들이 예수님 말씀으로 돌아오라고 청하였지만 싫어하였더라.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베푸신 잔치는 모든 것이 갖추어 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생명의 말씀이 있는 이 잔치는 영원한 면류관을 받고 영생을 얻기에 모든 것이 준비가 되어 있지만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갔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씀과 함께 하지 않는 것이며 생명의 말씀에 발도 담그려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간 자들은 누구냐!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어진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마음 밭에서만이 감추어진 영원한 생명인 보화를 발견하는 것인데 예수님 마음 밭인 예수님 말씀으로 오지 아니하고 인간의 마음 밭인 다수의 종교학자의 밭이요 사람이 만든 교훈의 밭으로 가는 자들이 자기 밭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말씀했는데 각각의 사람이 내가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니 이곳이 진리의 말씀이 있는 곳이라 말하며 양식도 아닌 말씀을 돈을 주고 사고파는 자가 자기의 상업차로 가는 자들인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이요 청함을 받은 자들로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합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종들에게 말하니 악한 자나 선한 자 만나는 대로 데려오니 손이 가득하니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었더라.(마7장 9~12절)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예수님 말씀을 돌아보지 않고 사람이 주장하는 교훈으로 간자요 양식도 아닌 것과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사고파는 자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좁은 문을 들어가는 자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예복을 입은 자들로 예수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원한 생명의 마음 밭으로 생각하여 값없이 돈 없이 예수님이 주는 생명의 말씀의 물을 먹으로 오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깊은 존경심과 변치 않는 믿음을 가진 마음가짐이 진정한 예복을 입은 자들로 그들은 영원한 기쁨이 있는 천국으로 가지만 넒은 문으로 가는 자들은 바깥 어두움인 영원한 지옥에 던져진다는 것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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